대강절 4 눅 7:11-15 슬픈자를 찾아오시는 예수 Jesus comes to those who are sad. 우리는 국민소득 7만 불 시대를 향해가는 “풍요의 시대”를 살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내면은 저마다의 슬픔을 안고 ‘풍요 속의 빈곤’을 경험하며 살아갑니다. 마치 오늘 본문의 나인성 과부처럼, 겉은 화려하나 속은 슬픔이 가득한 [...]
대강절 3 눅 2:7 왜 하필 마굿간일까? Why was he born in a stable? 오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성탄을 기뻐하며 온 세대가 함께 예배하는 날입니다.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은 왜 화려한 왕궁이 아닌 낮고 천한 **’마굿간’**에 오셨을까요? 그 속에 담긴 두 가지 영적 의미를 [...]
대강절 2 막 1:1-5 성탄절을 어떻게 준비할까요? How should I prepare for Christmas? 아이들은 종종 선물을 줄 때 상대가 원하는 것보다 내가 원하는 걸 주곤 합니다. 그렇다면 성탄절에 예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실까요? 2천 년 전, 세례 요한은 이것을 알고 그분이 오시는 길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대강절 두번째로 [...]
대강절 1 누가복음 18:35-43 눈앞이 캄캄할 때 When the future is dark 대강절(성탄절까지의 기다림)을 시작하며, 오늘 미래가 불확실하고 눈앞이 캄캄했던 소경 바디메오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을 통해 우리 삶의 어둠을 헤쳐나갈 세 가지 방법을 살펴봅시다. 1.적극적인 신앙을 가지십시오 (Have proactive faith) 앞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