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삶을 살라8 단 5:1-12 21그램 인생 “A 21g Life”

탁월한 삶을 살라8  단 5:1-12  21그램 인생 “A 21g Life”
인간의 영혼무게가 약 21g(5센트 동전 4개 무게)에 불과하듯, 어찌보면 우리의 인생은 허무할 수 있습니다. 본문의 벨사살 왕이 거대한 제국을 호령했지만 그영혼은 깃털처럼 가벼운것과 같습니다. 오늘 ’21g 인생’밖에 되지 않았던 그의 3가지 모습을 모습을 통해 어떻게 하면 인생을 가치있게 보낼 수 있는지 살펴봅시다. .

첫째 그의 21g인생은 하나님을 무시했습니다. His 21g life ignores God.
모든 것을 가졌던 그는 천 명의 귀빈과 술자리를 베풀며 예루살렘 성전의 거룩한 금·은 그릇으로 술을 마셔 부친의 전리품을 부정했을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정면으로 모독했습니다. 재력과 인맥이 아무리 탁월해도 하나님을 무시하는 교만은 나락의 시작이며, 오히려 모든 것은 주님의 은혜임을 깨닫고 날마다 “주다하”를 외치는 삶이 지혜일 것입니다.

둘째 그의 21g 인생은 무게가 부족했습니다 His 21g life lacked weight.
세상의 지혜자와 권력을 모두 가졌던 그가, 겨우 벽에 나타난 손가락 하나에 겁을 먹은 것은, 속빈박스처럼 내면이 비어있는 인간의 연약함을 드러낸 장면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은 ‘데겔’(한없이 가볍다)로 말했습니다. 진정으로 내영혼을 세우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무게를 두어야 합니다(카바드). 왜냐면 세상의 그 무엇도 내영혼을 붙들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붙들때, 하나님의 무겁고 견고한 붙드심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셋째 그의 21g 인생은 돕는자가 있었습니다. His 21g life has a helper.
그의 인생에 도와줄 지혜자와 권력자가 천명이나 있었지만, 왕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어머니의 도움 하나를 이기지 못했습니다.(12절) 이것은 내인생에 필요한 진짜도움이 어디서 오는지 말해주는 중요한 장면입니다. 세상의 화려한 스펙과 인맥이 내영혼까지 채우지는 못합니다. 오직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참된 사랑만이 우리 영혼을 살릴 뿐만 아니라 흔들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잡아 줄 것입니다. .

이번 한 주, 하나님을 무시하지 않고 오직 주님의 말씀에 무게를 두며 내면을 채우고, 주님의 도우심으로 영혼을 살리는 탁월한 인생으로 결단하시길 바랍니다.

* 9/13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This week’s sharing and prayer topics

1)
내삶에 적용해 볼 질문들.
나는 한주간(168시간 중) 하나님을 얼마나 의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 나를 영혼의 체중계에 올려본다면 100점만점에 몇점일까요? 왜그렇게 생각했나요?
– 내주변에 나를 진심으로 걱정하며 영혼을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그렇게 돌봐줄 사람은 누구입니까?

2) 지난주 감사고백과 VIP를 위한 기도제목 

3) 목장 기도회: 
– 목원들의 기도제목/ VIP/ 목장의 선교지를 위해서  
– 9/25 유스&CSUN VIP초청잔치에 많은 VIP들이 함께 하게 하소서
– 학업에 지친 자녀들, 진로 고민중인 분들, 환우(케이리/이소영/서혜자/소냐/노부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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