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INTING 32 행9:36-43 하나님이 일으키는 사람
Anointing 32 행 9:36-43 하나님이 일으키는 사람 A person raised by God.
하나님은 룻다에서 에니아를 일으키고 이제 욥바에서 죽었던 다비다를 일으키는데 여기에는 하나님의 중요한 징검다리의 원리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일으키는 징검다리는 어떤 사람과 가정일까요?
첫째 하나님이 일으키는 사람은 “예수의 십자가를 가진 사람.” A person with the cross of Jesus.
성경은 다비다에 대해 소개할때 그녀를 “여제자”로 소개합니다.(36절) 이 호칭은 신구약을 통틀어 다비다에게만 사용했습니다. 그만큼 그녀가 “예수님의 참된 제자”였다는 것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왜냐면 이어지는 성경에 그녀가 “착한일과 구제사업”을 매우 많이 했다고 기록하는데 이것은 단순히 착한사람이라는 의미를 넘어서 예수님처럼 자신을 돌보지 않고 수많은 사람을 만지고 일으켜주는 십자가의 사람이었던걸 말해줍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의 제자라면 반드시 십자가가 있을것입니다. 그것을 짊어질때 하나님은 그사람, 그가정을 일으킵니다. 오늘도 예수의 십자가의 가진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하나님이 일으키는 사람은 “예수님의 부활을 가진 사람입니다.” A person who has the resurrection of Jesus
안타까운 것은, 이런 다비다의 헌신과 사랑에도 결국 그녀는 죽습니다(37절) 그런데 욥바의 과부들은 죽은 다비다를 안고 다락방으로 올라갑니다. 이것은 그들의 “부활신앙”을 말해주는 장면입니다. 왜냐면 당시 중동지역은 무더운 날씨로 시체를 다락방보다는 시원한 동굴에 보관했습니다. 그리고 구약의 수넴여인의 아들도 다락방에서 살렸고, 회당장 야이로의 딸도 다락방에서 살렸기에 다락방은 부활의 장소였던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가정에 부활의 다락방이 있습니까? 바라기는 가정마다 목장마다 부활의 다락방을 통해 배우자와 자녀와 일터를 다시 살리는 부활의 가정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하나님이 일으키는 사람은 “예수님의 사역을 하는 사람” 입니다. A person who does Jesus’ ministry
베드로가 다락방에 올라갔을때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되는데.(39절) 그곳에 모인 과부들은 낙심하기 보다는 그동안 다비다에게 받았던 사랑과 은혜에 대한 감사고백을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감사는 감춰진 하나님의 은혜를 끄집어 내는 예수님의 언어입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예수님의 모든 모션을 똑같이 흉내내어 다비다에게 선포할때 그녀가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가려는 곳, 예수님이 하려는 일, 예수님의 선포하는 언어를 할때 일어나는 예수님의 능력입니다. 베드로는 이것을 분명히 알고 사람들앞에 나타내기보다 무두장이집에 거합니다.(43절) 우리 가정과 목장과 교회에도 “예수님의 사역”이 일어날때 그곳에 하나님의 일이킴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12/29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제목
1) 나에게 예수님을 닮은 부분이 있다면? 마음이 낙심될때 내가 찿는 방법은? 나에게 있는 예수님의 사역은?
예) 예수님의 온유함이 나타나면 좋겠습니다. 낙심되고 우울할때 목장에서 기도합니다. 중보기도팀에 부탁합니다. 나만의 기도시간을 갖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매일 감사카톡을 올립니다. 목장과 교회에서 봉사를 합니다.
2) 이번 한주 감사해야 할 것이나 나누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예) 좋은 날씨, 평안한 일상, 잘 풀린 것도, 안 풀린 것도 감사. 어려움과 사고 중에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3) 목장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 목장의 선교지/ 성탄의 달에 예수님을 더 알게 하소서 / 송구영신예배와 신년감사예배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