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an exceptional life 3 단2:24-30 탁월함을 넘어 위대함으로

Live an exceptional life 3 단2:24-30 탁월함을 넘어 위대함으로 From Excellence to Greatness

짐엘리엇 선교사의 삶처럼 영원한 하나님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삶은 세상의 관점에서 보면 바보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의 방식과 반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다니엘은 어떻게 바보같은 삶을 위대함으로 세워갈 수 있었을까요? 두가지의 중요한 다니엘의 태도를 살펴봅시다.

1. 남을 위한 희생에서 시작됩니다 It began with a sacrifice for others.
무한 경쟁 사회는 남을 이기고 올라서는 사람을 탁월하다고 말하지만, 반대로 하나님 나라는 남을 위해 희생하고 섬기는 사람을 위대하다고 평가합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삶이었습니다. 다니엘은 지혜자들을 살리기 위해 목숨을 걸고 왕 앞으로 나아갔습니다.(24절) 이것은 에스더처럼 하나님이 주신 탁월함이 나를 넘어서 가정과 “공동체를 살리기 위해 주신 것임을 깨달을때 가능해집니다. 물론 이 삶은 오해나 비판, 두려움과 게으름 때문에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달란트 비유처럼 땅에 묻지 않고 충성스럽게 감당할때(마25장) 비로소 24k의 위대한 삶이 될 수 있습니다.    

2. 종의 마인드에서 시작됬습니다 It started with the mindset of a servant.
출처를 밝히지 않는 삶을 “표절인생”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될때 아무리 좋은 논문을 써도 폐기처분이 될 수 있습니다. 다니엘은 이것을 위해 항상 3가지 마인셋을 가졌습니다.

주인에게 순종: 주님의 말씀은 무조건적인 순종(요2:5)으로 나갈때 이뤄집니다.
주인께 영광: 나중심의 ‘표절’의 삶을 버리고,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을 드러내는 감사의 삶이 필요합니다.
주인의 힘으로: 포로가 아닌 ‘사명자’라는 정체성을 갖을때 직장과 가정에서 주님의 힘이 드러납니다..

* 7/26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This week’s sharing and prayer topics
1) 공동체(가정/학교/일터)를 위해 내게 주신 탁월함은 무엇일까요? 내게 필요한 종의 마인셋은 무엇일까요? 
예) 몸으로 일하는 걸 좋아합니다. 식당봉사가 편합니다. 다른이의 이야기를 들어줄때 좋습니다. 나누고 베풀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나는 순종이 잘 안됩니다. 순간 순간 주님께 감사를 연습하고 싶습니다. 사명감이 필요합니다.   

2) 지난주 삶속에 감사로 고백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한 주간의 기도제목과 함께 나눠봅시다.

3) 
목장의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 VIP/ 선교지/ 예스미션을 안전히 마치고 힘차게 후반기 사역이 시작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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