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INTING 28  행 9:10-19   영혼을 살리는 사람


어노인팅 28  행 9:10-19   영혼을 살리는 사람  A soul saver.
사람에게 만남은 중요합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의 인생이 살아 날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성경은 우리가 누구를 만나든지 영혼을 살리는 사람이 되야 한다고 말합니다.(고후11:1) 그러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영혼을 살리려면 “성령의 민감한 사람이 되십시오.” Become a person sensitive to the Holy Spirit.
사울이 시력을 잃고 사람들에 이끌려 다마스커스로 들어갔을때 주님은 아나니아에게 환상으로 나타나 사울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이 영혼을 살리는 방법 한가지가 등장하는데 그것은 당신의 제자들에게 “환상”으로 말씀해 주신다는 점입니다. 가령 성경을 통해서나 사건을 통해서나, 기도나 예배중에, 또는 누군가를 통해서 믿지 않는 영혼이 떠오르는데 그것이 성령이 주시는 환상일 수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순종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먼저 그 영혼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순종하지 않으면 그영혼의 준비가 헛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생각나는 영혼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그를 향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둘째 영혼을 살리려면 “선입견을 버리십시오”  Put down the cover of preconceptions.
성령이 환상과 마음을 주셔도 쉽게 순종하기 어렵습니다. 왜냐면 상대에 대한 “선입견의 비늘” 때문입니다. 아나니아는 사울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오히려 전능하신 하나님을 가르치려 합니다.(13-14절) 이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베드로도 고넬료집앞에서 그러했고, 요나도 니느웨앞에서 그랬습니다. 이처럼 이해할 수 없는 성령의 인도가 주어질때 우리는 하나님의 “숨은 계획”을 믿어야 합니다.(15-16절) 놀라운 점은 아나니아가 선입견을 내려놓고 순종했을때 사울의 눈에 비늘도 벗겨져다는 점입니다.(18절) 이번한주 내선입견으로 묻혀져 있는 하나님의 영혼은 없습니까? 주님의 계획을 믿고 비늘을 벗겨주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영혼을 살리려면 “부모가 되어 주십시오”  Please be a parent.
아나니아는 그리스도인들의 원수 사울을 부를때 “원수 사울아”가 아니라 “형제 사울아”라고 부릅니다. 중요한 장면입니다. 여기서 형제란 “아델포스”로 “여성의 자궁”을 의미합니다. 즉 한 어머니에게서 난 가족이란 뜻도 있고 나의 영적 자녀란 뜻도 있습니다. 예수안에서 원수도 가족이 됩니다. 이것이 에수님의 보혈의 능력입니다. 사울은 이걸 통해 다마스커스의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지내는 가족이 되었습니다.(19절) 내가 가족이 되어줄때, 그는 우리의 가족이 됩니다. 주님이 생각나게 하시는 영혼이 있다면 그를 향해 나아가 영혼을 살리는 감사절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11/17 이번 목장 나눔 기도제목
1) 요즘 주님이 생각나게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에게 있는 비늘은 무엇입니까? 나에게 가족같은 분이 있다면?  
예) 교회 나오지 못하는 가족이 생각 나지만 선입견 때문에 말을 못합니다. VIP가 내초청을 싫어할 것 같습니다. 목장식구들이 또하나의 가족입니다. 나를 전도해준 분이 제게는 영적 부모님 같습니다. 
2) 
이번 한주 감사해야 것이나 나누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예) 좋은 날씨, 평안한 일상, 잘 풀린 것도, 안 풀린 것도 감사. 어려움과 사고 중에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3) 목장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VIP / 목장의 선교지/ VIP를 초청하게 하소서/ 추수감사절에 VIP들을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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