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INTING 27 행 9:1-9 인생의 터닝 포인트
어노인팅 27 행 9:1-9 “인생의 터닝 포인트 turning point in my life.
하나님은 어떤 충격이나 사건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나에게 찿아오실 때가 있는데, 그것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위해서 입니다. 오늘 등장하는 “사울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의 인생에도 찿아오셔서 터닝하길 원하시는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첫째 인생에 터닝이 일어나려면, “나의 길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I have to question my way.
사울은 스데반을 죽인뒤, 그리스도인을 위한 핍박이 더 거세졌습니다. 문제는 자신의 이런 판단이 잘못 됬을거란 생각을 전혀 못했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배경이나 경험이 화려 할수록, 자신의 생각을 의심 않습니다. 결국 사울은 그리스도인들을 잡아서 죽이기 위해 다마스커스로 미친듯이 달려갈때 주님을 빛을 만나며 멈추게 됩니다..(1-2절) 혹시 요즘 무언가에 미친듯이 열중할때 어떤 사건으로 멈추게 된적은 없습니까? 그때가 인생을 터닝해야 할 때일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주님 앞에 다시 생각해 보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인생에 터닝이 일어나려면 “예수를 만나야 합니다.” I need to meet Jesus.
사람은 스스로 인생을 터닝하기 어렵습니다. 왜냐면 교도소에 스스로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듯이, 죄인이 죄인을 구원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울을 갑자기 찿아오신 것입니다.(3절) 우리 삶에도 예수님은 갑자기(suddenly) 믿음을 주시거나, 체험을 주시거나, 또는 의외의 사람을 통해서 찿아 오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상황속에서도 “예배와 영혼”을 포기하면 안됩니다. 왜냐면 갑자기 예수님을 만나면 인생을 터닝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혹시 주님의 말씀이 믿어지거나 들리지 않습니까? 또는 의외의 사람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예수님을 만나고 계신것입니다. 그분과의 만남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길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셋째 인생에 터닝이 일어나려면 “사흘의 시간이 지나야 합니다.” I need three days.
사울은 예수님을 직간접적으로 만났어도 곧바로 변화하지 않고 장님이 되어 “사흘의 시간”을 보냅니다. 그런데 그는 이 기간동안 마실것과 먹을것을 먹지 않습니다.(8-9절) 이것은 이 시간동안 그가 자신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씨름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사람은 음식을 먹으면 소화하는 시간이 필요하듯, 급격한 변화에도 진통의 사흘이 필요합니다.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사흘을 통해 터닝했고,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사흘뒤에 터닝한 것처럼, 인생을 터닝할때도 반드시 “사흘의 갈등과 혼란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요즘 혹시 사흘의 시간을 통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 시간을 통해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11/10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제목
1) 요즘 예수님이 느껴지거나 말씀이 체험된 적이 있다면? 주변에 돕고싶은 사흘의 시간을 지나는 사람이 있다면?
예) 요즘 말씀을 들을때 이해가 되고 삶을 적용하고 싶어집니다. 자꾸 어려운 일들이 발생해서 하던 일을 멈추게 됩니다. 오랫동안 문제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요즘 남편과 아이가 관계문제로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2) 이번 한주 감사해야 할 것이나 나누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예) 좋은 날씨, 평안한 일상, 잘 풀린 것도, 안 풀린 것도 감사. 어려움과 사고 중에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3) 목장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VIP / 목장의 선교지/ VIP를 초청하게 하소서/ 추수감사절에 VIP들을 보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