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inting 26 행 8:26-40 도망자에서 사명자로
어노인팅 26 행 8:26-40 “도망자에서 사명자로” From runaway to missionary
인간은 죄로 인해 늘 도망자처럼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 잡혀 살아가지만,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될때 비로소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가 됩니다. 오늘 본문의 빌립을 통해 그 3가지 변화의 원리를 살펴봅시다.
첫째 도망자에서 사명자가 되려면 “하나님의 인도를 믿으라.” Trust in God’s guidance.
우리가 인식하든 인식하지 않든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고 계십니다(잠16:9) 빌립은 성령에 의해 계획된 광야로 이끌렸습니다(행8:26) 그리고 그곳에서 마치 시계 태엽처럼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이디오피아의 내시를 만나 세례를 줍니다. 성경은 이처럼 하나님의 인도가 정확한 것을 강조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인생은 우연으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철저한 섭리와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비스트락 교회의 체안목사님처럼 모든게 우연이라고 생각하면 도망자의 인생을 벗어날 수 없지만, 모든것이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임을 깨닫게 될때 우리의 인생은 목적을 찿고 인생의 사명을 알게 됩니다. 이것을 기억하는 사명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도망자에서 사명자가 되려면 “한계를 넘으라.” Go beyond the limits
빌립은 사마리아로 내려온 순간부터 “민족적 갈등”이라는 한계를 마주했습니다. 그리고 그 한계를 넘자 곧바로 성령에 이끌려 “가사 지역”의 광야로 내려가 에티오피아 내시를 만나게 됩니다. 문제는 이 모든 것이 빌립에게는 넘기 힘든 “한계적 상황”이란 점입니다. 왜 하나님은 이처럼 우리를 한계적 상황으로 몰아가실까요? 그것은 인간이 가진 “죄의 한계”를 넘게 하기 위함입니다.. 마치 근육이 한계를 넘어 찢어질때 팽창하듯, 우리가 가진 한계를 도망치지 않고 그것을 발판으로 도전할때 우린 성장하는 것입니다. 오늘 나의 한계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피하기보다는 한걸음 더 나아가 무제한(unlimited)의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
셋째 도망자에서 사명자가 되려면 “가던길을 계속 가라” Keep going your way.
도망자는 안전하고 편한 곳을 찿을때 가던길을 꺽습니다. 왜냐면 더이상 불안한 삶을 살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빌립도 에티오피아의 재무장관에게 세례를 주며 깊은 관계를 맺고(행8:39) 이제 “고생 끝 꽃길 시작”일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빌립을 낚아채서 가던 길을 계속 가계 하십니다. 왜그럴까요? “배는 항구에 있을때 가장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가 존재하는 이유가 아닌 것”처럼 교회와 성도의 목적은 편안함이 아니라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에 있기 때문입니다. 리빙스턴의 말처럼 오늘 내가 살아있는 이유는 아직 사명이 남아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사명을 찿아서 잘 감당하는 사명자의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
11/3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제목
1)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어떻게 인도하고 계신가요? 요즘 나의 한계나 다시 붙잡아야 할 사명이 있다면?
예) 하나님이 우리 가족을 구원하길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가족예배가 회복되길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요즘 건강때문에 목장에 소홀해집니다. 요즘 사람이 두려워서 피합니다.. VIP를 다시 초청해야 겠습니다.
2) 이번 한주 감사해야 할 것이나 나누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예) 좋은 날씨, 평안한 일상, 잘 풀린 것도, 안 풀린 것도 감사. 어려움과 사고 중에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3) 목장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VIP / 목장의 선교지/ VIP를 초청하게 하소서/ 추수 감사절에 VIP들을 보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