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inting 19 롬 14:17-18 처음이 좋았던 것 아십니까?
어노인팅 19 로마서 14:17-19 처음이 좋았던 것 아십니까? Do you know what was good at first?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화와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은 이것을 누리지 못할까요?
첫째 “가치관의 지배”를 받기 때문입니다.
각 사람은 자신의 가치관에 지배를 받습니다 우리는 그 가치관이 죄로 삐뚤어져서 늘 미움과 시기와 질투로 타인을 판단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 교회는 사람들의 가치관을 회복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 나라를 연습” 합시다.
교회는 새로운 가치관을 깨닫고 그것을 연습하는 곳이 되야 합니다. 못마땅한 상대를 만날때 미움과 시기가 올라 올때 사랑과 자비와 용서로 “잘 봐 드리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내 꼬라지를 아는 것”이 은혜입니다.
셋째 “의와 평화와 기쁨”이 넘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화와 기쁨이 넘치는데(18절) 우리의 현실은 나의 의와 불안과 삐뚤어진 자화상이 넘칩니다. 이것을 회복하기 위해 예수님은 영적 삶인 “말씀과 기도”를 강조했습니다. 이것을 연습해야 합니다.
넷째 이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처음 모습을 회복해야 합니다. 우리가 3끼 밥을 먹고, 일주일에 한번 만나고, 가족이 되어 서로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가듯, 매일 목장에서 “살벌한 인생”이 되지 않고 “따뜻한 인생”이 되는 연습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다섯째 조용히 살수 없습니다.
오른쪽 뺨을 맞으면 왼쪽을 돌려대라는 것은 흉내낼 수 없는 용서의 삶입니다. 이것을 연습하는 곳이 교회여야 합니다. 원수가 생길때마다 주주간에 연락해서 만나야 합니다. 계속 잘 봐드려야 합니다.
여섯째 진리는 나에게 은혜는 남에게
영적인 삶은 학벌, 나이, 경험으로 되지 않습니다. 오직 성령으로 “새 감각”이 생겨야 합니다. 그럴때 진리의 냉철한 비판은 나에게 하고, 남에게는 관대한 은혜를 적용하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삶”입니다. 이 삶을 위해 가정교회는 삶공부로 가치관을 바꾸고 예배로 은혜를 받으며 목장에서 연습하는 것입니다. 주님 오시는 날까지 이것을 연습하는 예수인 교회의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9/15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제목
1) 내가 연습해야 할 하나님 나라의 행동이 있다면? “진리는 나에게 은혜는 남에게” 적용해야 할 분이 있다면?
예) 용서와 인내를 연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으름과 무기력을 이겨야 할 것 같습니다. 배우자를 정죄하지 않겠습니다. 목장 식구들을 판단하지 않고 은혜로 용서해야 겠습니다. 그 사람을 용서하게 하소서
2) 이번 한주 감사해야 할 것이나 나누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예) 좋은 날씨, 평안한 일상, 잘 풀린 것도, 안 풀린 것도 감사. 어려움과 사고 중에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3) 목장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VIP / 목장의 선교지/ 가을 특새와 예삶아카데믹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