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Family 1 막 10:13-16 싹은 위로 뿌리는 밑으로 가자


Our family 1 막10:13-16  싹은 위로 뿌리는 밑으로 가자 Let the sprouts go up and the roots go down.
<어린이 날>이 교육적 비젼을 갖고 만들어 진 것처럼 <어린이 주일>도 어린이들이 우리 세대보다 더 나은 믿음의 역량을 갖춰 어두워져가는 다음 세상을 밝히라는 의미가 있는 날입니다. 이 날에 예수님의 3가지 가르침은 무엇일까요?   .  

첫째 다음세대를 세우려면 “축복을 가르치라.”고 말씀합니다. Teach blessings.
예수님은 자신에게 나오는 아이들을 한명씩 껴안으시며 정성껏 축복기도를 해 주셨습니다.(막10:16) 그것은 어린이와 어린이 같은 믿음을 가진 자들이야 말로  천국의 시민권자, 이른바 “하나님의 백성”이였기 때문입니다.(마19:14) 그런점에서 우리의 자녀들은 천국백성답게 축복의 언어로 길러져야 합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우리의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시기 때문입니다.(민14:28) 물론 못된 자녀나 어린이 같이 미성숙한 사람에게 좋은 말이 안나갈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축복”(benedictio)의 의미처럼 “그렇지 않음에도 그렇게 되길 축복해 주는 권세”가 나에게 있음을 믿고(벧전3:9) 가정을 축복의 통로로 만들어 가는 예수인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다음세대를 세우려면 “섬김을 가르쳐라” 말합니다 Teach servanthood.
사람들은 높아지는 것을 원합니다. 그래서 자녀들에게도 높아지도록 교육합니다. 이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그리스도인에게는 이것보다 “더 높고 위대한 가르침”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섬김의 삶”(막10:43)입니다. 섬김이란, 본래 <노블리스 오블리제>와 같이 “가진자가 없는자에게 그 풍성함을 나누는 의미”가 있습니다. 즉 섬김은 연약하고 부족한 자가 할 수 없는 “위대한 삶”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의 생명을 경험하는 순간 이것이 뒤바뀝니다. 가진게 없고, 삶이 힘든 사람임에도 남을 섬기고 봉사하려는 “위대한 마음”이 생깁니다. 현실은 밑바닥 인생이지만, 영혼의 풍성함이 예수님의 “위대한 삶”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자녀들에게 가르치는 위대한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다음세대를 세우려면  “예수님께 나오게 하라” 말합니다 Let your children come to Jesus
예수님은 자신에게 나오는 아이들을 막는 제자들에게 “매우 격한 분노”를 나타내셨습니다.(막10:14) 안타까운 점은, 우리도 모르게 비슷한 실수를 한다는 점입니다. 가령, 청소년들의 신앙 교육을 간과하거나 때로는 힘들어 보이는 십자가의 훈련은 피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청소년 시기에 세워지는 가치관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때 정확한 신앙의 교육과 십자가를 경험하지 못하면 인생의 작은 시련과 문제에도 쉽게 넘어지거나 신앙을 등질 수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우리는 자녀들과 주변의 믿음이 약한 자들이 예수께 나오는 걸 멈추지 않도록 돕는 가정이 되야 할 것입니다.           

5/5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제목
1) 자주 사용하는 “격려나 축복의 말”이 있다면? 나의 가정이나 직장에서 “해야 할 섬김이 있다면? 주변의 믿음이 약한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예) 모든게 잘될거야, 다음에 잘하면 되지, 실패 했다면 좋은걸 배운거야. 요즘 가정에 설겆이를 섬겨야 겠습니다. 직장에 물통을 옮겨줘야 겠습니다. OOO성도를 칭찬과 격려해줘야 겠습니다. 연약한 성도에게 커피타임을 가져봐야 겠습니다.

2)
이번 한주 감사해야 할 것이나 나누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예) 좋은 날씨를 주셔서 감사, 일이 잘풀린 것도, 안풀린 것도 감사. 건강과 사고 중에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3)
목장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VIP/선교지/ 1박2일 가족캠프(우리어디가?)에 큰 은혜가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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