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ful 3 시136:1-9 감사가 일상이 되려면
Thankful 3 시136:1-9 감사가 일상이 되려면 How to make gratitude a daily routine
감사는 우리의 영육을 강건하게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감사를 선택이 아니라 명령으로 표현합니다. 이런 감사를 일상화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감사를 일상화 하려면 “모든 것에 감사하라” Be thankful for everything.
시편은 전체 26편으로 감사라는 단어가 26번이나 나옵니다. 즉 시편기자는 모든것에 감사했다는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모든걸 감사하려면 두가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나는 “무조건 감사하는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아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도움을 더 받으며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에게 해준게 뭐있어”라고 말하기 보다는 무조건 감사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은혜를 먼저 묵상하는 것”입니다. 주사바늘효과처럼 먼저 은혜를 묵상하면 뒤의 통증을 완하하기 때문입니다. 화니크로스비여사가 억울한 맹인의 삶보다 먼저 하나님의 축복을 묵상하며 9천곡이나 찬송을 만든 것처럼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며 감사해 봅시다.
둘째 감사를 일상화하려면 “당연한것에 감사하라” Be grateful for the things you take for granted.
우리는 특별한 것에는 감사하지만, 당연한 것에는 감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편기자는 해와 달이나 밤등의 당연한 것들에도 감사를 고백합니다.(1-9절) 미셀 루트번스타인도 “생각의 탄생”이란 책에서 우리는 당연한 일상속에 숨겨진 아름다움, 장엄함, 고상함등을 발견 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인슈타인도 인생속에 기적은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 갈 수도 있고 반대로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하며 살아 갈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모든걸 당연하게 생각할때 감사는 사라지고 답답함과 짜증이 밀려올 것입니다. 이 한주 당연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며 당연한 일상속에 숨겨진 기적들에 감사해 보시길 바랍니다.
셋째 감사를 일상화하려면 “현재에 만족하라.” be satisfied with the present.
오늘 본문의 기자는 마지막 26절에서 단순히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에 감사하다는 고백으로 마칩니다. 그것은 이미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만달란트의 큰 구원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감사하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가진 비교의식/염려/욕심 때문입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비교하지만 비교속에 허황됨을 보지 못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염려들로 현재 삶에 주어진 감사를 깨뜨리고 더 많은걸 욕심 내며 살아갑니다. 바울은 주님안에서 자족하는 법을 배웠다고 말합니다(빌4:11) 감사는 주님 안에 거하며 배우고 훈련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 한주 감사를 일상화 하여 풍성한 감사의 열매를 맺는 예수인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11/26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내삶에 당연한 것들 중 숨겨진 감사를 찾아봅시다. 현재 내삶속에 만족하지 못하게 하는 비교/염려/욕심은?
예) 따뜻한 가정과 건강과 집을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매일 출근 할 수 있는 직장과 가계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꾸 다른 직장과 비교합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미리 걱정 할 때가 많습니다. .
2) 이번 한주 감사해야 할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예) 건강과 가정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고중에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평속에 은혜주셔서 감사합니다.
3) 목장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VIP/선교지/가정과 목장과 교회가 한해를 감사로 마무리 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