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 선지서강해5 학1:1-8 다시 성전을 세우라
5/24 선지서강해5 학1:1-8 다시 성전을 세우라
- 다리우스 왕 이년 여섯째달, 그 달 초하루에, 학개 예언자가 주님의 말씀을 받아서,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 유다 총독과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에게 전하였다.
-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 백성이 말하기를 ‘때가 되지 않았다. 주님의 성전을 지을 때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 학개예언자가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한다.
- “성전이 이렇게 무너져 있는데, 지금이 너희만 잘 꾸민 집에 살고 있을 때란 말이냐?
-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는 살아온 지난날을 곰곰이 돌이켜 보아라.
- 너희는 씨앗을 많이 뿌려도 얼마 거두지 못했으며, 먹어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셔도 만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품꾼이 품삯을 받아도, 구멍 난 주머니에 돈을 넣음이 되었다.
-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는 각자의 소행을 살펴 보아라.
-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베어다가 성전을 지어라. 그러면 내가 그 성전을 기껍게 여기고, 거기에서 내 영광을 드러내겠다. 나 주가 말한다
예수인교회 동영상 저작물입니다.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