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집회3 창17:1 오랜 침묵의 이유 찬183 빈들에 마른풀같이 할렐루야 특별새벽집회 셋째날에 나오신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우리는 첫째날, 코로나로 하란에 머물러있는 우리가 떠나야 함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무리 시행착오가 있어도 떠나야 합니다. 그리고 둘째날 어제는 그렇게 떠난 부르심에 두려움과 염려가 찿아올때 믿음을 굳게 세워야 한다고 [...]
특별새벽예마집회1 창12:1-9 부르심에 반응하라 찬309/409 목마른 내영혼 이번 한주 특별새벽예마로 창17:1 말씀을 가지고 “너는 내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라는 주제로 4일동안 진행됩니다. 우리는 펜데믹을 지나면서 마치 암흑속을 지나는 사람처럼 앞이 캄캄한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인생에 어둠의 시간갖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