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mas Sermon 마2:11 가장 귀한 선물을 받으세요
성탄절 특별 설교 마 2:11 가장 귀한 선물을 받으세요. Get the most valuable gift
성탄절마다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선물을 주고 받지만, 진정한 선물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성탄절에 가장 귀한 선물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무엇이 중요할까요?
첫째 가장 기뻐해야 할 선물은 “하나님이 인간이 되신 것입니다.” It is God becoming human.
인간에게 종교가 필요한 이유는 바로 “죄로부터의 구원”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종교에는 비슷한 구원의 이야기가 있는데, 유독 기독교에는 다른점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신이 인간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왜 궂이 하나님이 인간이 되어야만 했을까요? 그것은 여러가지 의미를 갖습니다. 하나는 “인간의 죄를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인간의 죄를 완벽히 대신하려면 오직 죄없는 인간의 제물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인간의 가능성”입니다. 무력한 인간도 하나님을 통해 죄를 해결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또 하나는 “사랑”입니다. 우리가 개를 사랑하면 욕처럼 사용하던 “개어미”나 “개아비”로 불릴 수 있듯이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기꺼이 인간이 되어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탄을 통해 기억해야 할 가장 큰 선물은 바로 “하나님이 인간이 되어주신 것”입니다. 이 은혜의 선물을 깨닫고 누리는 이번 성탄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가장 기뻐해야 할 선물은 “하나님이 인간을 용서해 주신 것입니다.” It is God’s forgiveness for mankind
우리가 누군가에게 잘못을 할때 관계에 장벽이 생깁니다. 이 장벽을 해결하려면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상대에게 사과하는 것”입니다. 상대에게 사과할때 미움과 증오는 사라집니다. 그러나 대부분 사과는 커녕 상대를 피합니다. 왜냐면, 이것이 죄의 반응이기 때문입니다.(창3:8) 또 하나는 “조건없이 상대를 용서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용서할때 내 마음의 묶임이 풀립니다. 문제는 용서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490번이나 용서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지만(마18장) 실제 삶에서는 단 한번도 용서가 안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이상을 용서 할 수 있는 관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입니다. 부부도 용서가 안되고, 자식도 부모를 용서 못하지만, 부모는 자식을 용서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희생 할수록, 헌신 할수록 더 위대한 사랑이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십자가에서 용서해 주신 것”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의 선물이었습니다. 성탄절은 그 예수님의 희생과 용서의 사랑을 선물로 받은 날입니다. 이 최고의 선물로 가정과 일터와 우리 삶에 하나님의 사랑과 헌신과 용서가 넘처나는 기쁨의 성탄이 되시길 바랍니다.
12/22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제목
1) 성탄에 받은 선물중 가장 뜻깊은 선물은? 예수님 때문에 내가 사랑해야 하거나 용서 해야 할 사람이 있다면?
예) 성탄절에 받았던 성경책이 생각납니다. 성탄절에 예수님이 오신것이 기쁨입니다. 요즘 배우자 때문에 화가나지만 예수님때문에 용서하기로 했습니다. 요즘 친구를 예수님께 인도해야 겠습니다.
2) 이번 한주 감사해야 할 것이나 나누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예) 좋은 날씨, 평안한 일상, 잘 풀린 것도, 안 풀린 것도 감사. 어려움과 사고 중에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3) 목장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 목장의 선교지/ 성탄의 달에 예수님을 더 알게 하소서 / 연말연시를 주님과 함께 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