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INTING 행8:4-8 큰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는 원리
어노인팅 24 행8:4-8 큰 슬픔이 기쁨이 되는 원리 The principle of great sorrow becoming joy
스데반의 죽음 이후, 신약교회는 큰 슬픔과 핍박이 시작됬습니다. 그런데 빌립은 이런 상황속에서 주변을 큰 기쁨이 흘러 넘치게 만들었다고 기록합니다. 그 두가지 원리를 살펴봅시다.
첫째 큰 슬픔이 기쁨되려면 “슬픔중에도 살리는 말을 전해야 합니다. When you talk about joy even when you are sad.
사람은 어떤 문제가 닥치면 자신이 경험한 상황을 마치 농부가 씨를 뿌리듯 주변으로 전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어떤 씨냐?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슬픔을 경험하면 슬픔의 씨, 분노를 경험하면 분노의 씨를 뿌리지만, 신약교회 성도들은 이런 슬픔과 핍박속에서도 복음의 씨인 “예수의 생명과 부활의 소식”을 전했다고 말합니다. 달걀에도 유정란과 무정란이 있듯이, 예수의 생명을 가진 자는 반드시 어떤 상황속에서도 기쁨으로 부활하는 하늘 에너지를 갖게 됩니다. 여러분은 생명이 있습니까? 그리고 무엇을 뿌리며 살아갑니까? 이번한주 슬픔과 핍박속에서도 예수의 생명을 나누는 영혼구원의 사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큰 슬픔이 기쁨되려면 “슬픔중에도 사마리아로 내려가야 합니다.” Even though it was sad, when I went down to Samaria
빌립집사는 이곳 저곳에 복음의 씨를 뿌리다가 사마리아 성까지 내려갑니다.(5절) 이 표현은 가고싶지 않은 곳을 갔다는 표현입니다. 왜냐면 사마리아는 역사적인 관계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부정하게 생각하는 금단의 지역이었기 때문입니다. 빌립도 평상시 못가던 곳이었는데, 슬픔과 핍박을 피해서 억지로 간 것입니다. 그런데 억지로 간곳에서 말씀이 이루어지고, 빌립은 성령의 권능과 능력을 체험합니다.(6-7절) 그 이후 더 큰 장벽을 넘어서 만나기 힘든 마술사 시몬(17절)과 에디오피아의 내시(27절)에게 까지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가 됩니다. 복음은 예루살렘은 내 주변을 넘어서 사마리아까지 나아갈때 하늘의 큰 기쁨을 체험하게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당하는 슬픔과 고난속에서 어디에 머물러 계십니까? 바라기는 사마리아까지 내려가는 기쁨의 도전이 일어나길 축언드립니다.
10/20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제목
1) 슬픔과 고난중에 나는 어떤 말이 먼저 나옵니까? 내가 만나기 꺼려하는 사마리아는 누구입니까? 어디입니까?
예) 힘들때 항상 꽈배기(불평, 불만)가 먼저 나옵니다. 갑작스런 사고나 어려움에 절망의 말을 하곤 합니다. 어느 식당의 누구와 싸운이후로 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곳을 가보려고 합니다. 남편과 자녀가 사마리아 입니다.
2) 이번 한주 감사해야 할 것이나 나누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예) 좋은 날씨, 평안한 일상, 잘 풀린 것도, 안 풀린 것도 감사. 어려움과 사고 중에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3) 목장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VIP / 목장의 선교지/ 한 영혼을 초청하게 하소서/ VIP 5명에게 나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