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inting 18 행 9:1-7 팬에서 제자로
어노인팅 18 사도행전6:1-7 팬에서 제자로 To become a disciple from a fan.
사도행전 6장부터 성경은 “제자(마테데스)의 수가 많아졌다”고 기록합니다. 여기서 “제자”란 <카일 아이들먼>이 말하는 단순한 “팬쉽”이 아니라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많아진 걸 말합니다. 그들의 3가지 성장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무엇이 참된 제자인지 결단해 봅시다.
첫째 팬에서 제자가 되면서 “그들의 불평이 성장했습니다.” Their complaints have matured.
그들은 고난의 시기에 ‘참된 제자’가 더 많아졌습니다.(행6:1) 이것이 신앙의 특징입니다. 신앙은 고난의 십자가를 만날때 참된 신자와 거짓 신자가 구분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그리스파 유대인은 히브리 유대인에게 불평 했습니다.(1절) “왜 그리스파 유대인은 구제 물품 받는 일을 제외 시키는가?” 그런데 사실 이 불평은 단순히 구제 물품을 더 받기 위한 “요구”가 아니라 “구제를 위한 일”을 시켜 달라는 “섬김의 요구”였습니다. 그들의 시선이 자기의 이익이 아닌 타인의 이익을 위한 제자로 성장한 것입니다. 불평에도 “품격”이 있습니다 이번 한주 우리의 불평이 성숙해지는 제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팬에서 제자가 되면서 “그들의 기준이 성장했다.” Their standards have grown.
사람은 자신이 갖고 있는 삶의 기준이 잘 안바뀝니다. 그런데 그들은 “참된 제자”가 되면서 두가지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하나는 “문제를 보는 기준”이 성장했습니다. 그들은 지금 당면한 “구제 문제”에 집중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에 더 집중” 했습니다(2절)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딤전4:5) 또 하나는 “사역을 보는 기준”이 성장했습니다. 대부분 사역을 할때 그 분야의 전문가를 뽑지만 이들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을 세웠습니다.(3절) 이것은 우리가 단순한 사역이나 일꾼으로 부름 받기 전에 먼저 “영혼구원의 제자”로 부름 받은 걸 의미 합니다. 이 한주 우리 사역의 모든 방향을 “영혼구원”에 맞춰 보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팬에서 제자가 되면서 “그들의 말씀이 성장했다.” The word they have had grew.
6장을 보면 ‘제자’란 단어 뿐만 아니라 “말씀이 퍼져 갔다”는 표현도 처음 등장합니다.(7절) 이것의 원어의미는 “말씀이 자라났다, 성장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말씀이 성장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이것은 단순히 “말씀을 많이 알거나 유창하게 전할 수 있게 됬다”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내 안에 삶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가령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입으로만 한게 아니라 진짜 원수를 몸으로 용서하고 사랑하며 삶으로 보여 줬고, “기뻐하라”는 말을 실제로 절망과 고통과 두려움의 현실속에서 기쁨의 삶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이것이 그 당시 지역 리더들(제사장)에게 충격을 주며 허다한 무리가 예수의 제자가 되게 했습니다(7절) 바라기는 이 한주 우리 삶에 선포된 말씀이 성장하여 삶에 감동이 있는 제자가 되시길 축언 드립니다.
9/8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제목
1) 내 불평은 어떤 것이 있나요? 문제를 만날때 어떻게 처리 합니까? 내속에 성장해야 해야 할 말씀이 있다면?
예) 과중한 업무와 적은 페이에 불평이 많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할때 불평합니다. 문제를 만날때 잡니다. 문제 앞에 기도합니다. 문제가 보이면 회피합니다. 기도하라는 말씀을 듣고 그대로 기도 했더니 지혜가 생겼습니다.
2) 이번 한주 감사해야 할 것이나 나누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예) 좋은 날씨, 평안한 일상, 잘풀린 것도, 안풀린 것도 감사. 어려움과 사고 중에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3) 목장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VIP / 목장의 선교지/ 9월 창립감사예배와 목자 수련회, 가을 특새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