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ointing 13 눅 9:1-6 예스미션을 파송하며


Annointing 13 9:1-6 예스미션을 파송하며 Sending out the Yes mission team.
파리 올림픽 개막식에서 벌어진 작은 실수가 개막식 전체의 준비를 망쳤습니다. 중요한 만큼 준비가 철저해야 합니다. 그런점에서 예스미션은 어떨까요? 2천년전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중요한 3가지를 당부했습니다. 파송주일에 이 말씀 3가지를 기억하며 예스미션으로 나갑시다.

첫째 예수님은 “너희는 보냄 받은 자”라고 말씀합니다.  You  are the sent ones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그들에게 능력을 준 후에 내보내셨습니다.(눅9:1-2) 여기서 중요한 두가지 활동이 바로 부르심(CALLING)보내심(SENDING)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이 두가지 활동으로 선교해 오십니다. 그래서 건강한 교회와 성도는 이 두가지를 잘해야 하는데 대부분 귀찮고 힘들기 때문에 오는 것도, 가는것도 안하려고 할때가 많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기억 할 것은 부르심보내심이 없으면 채우심도 없다는 점입니다. 왜냐면 부르고 보내기 위해 하나님은 사람과 재정을 채워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보냄받은 자”는 반드시 “보내는 분”의 목적을 갖고 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이 하실 말과 사역을 하고 와야 합니다. 이번 예스미션때 이것을 하고 돌아오길 바랍니다.

둘째는 예수님은 “너희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You don’t take anything.  
예수님은 그 당시 전도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기초 물품을 가져가지 말라고 하십니다(3절)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의미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돈이나 물건을 많이 가져가면 그것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선교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이걸 깨달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선교지입니다. 선교지에서는 안락한 집을 떠나, 돈도 부족하고, 체력도 없고, 모든게 불편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은혜를 더 구하게 됩니다. 이럴때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풍성히 체험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광야의 히브리어는 “미드바르”입니다. 이것은 “다바르”라는 예배에서 파생 됬습니다. 즉 인간은 모든 것을 잃어 버릴때 비로소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번 선교에 이것 저것 부족하다면 하나님을 더 의지하는 예수인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예수님은 “너희는 말씀에 순종하라”.  You must obey the word
 예수님은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3가지를 당부합니다. 어디든지 “들어가고”, 거기에 “머물고”, 때가 되면 “거기서 떠나라”고 말합니다.(4절) 이렇게 말한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선교를 악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당시 문화속에 나그네를 잘 대접하는 문화가 있었는데, 이것을 악용하는 방탕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선교도 이와 같이 섬기지 않고 관광처럼 돌아다니거나 경험이 많다고 순종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는 안됩니다. 또 하나는 선교는 절대 순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선교는 이해되지 않을때가 더 많습니다. 왜냐면 순종의 원리는 대부분 지난 후에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선교에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큰 은혜를 깨닫고 돌아오는 예수인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7/28 이번 목장 나눔 기도제목
1) 내가 해야 할 부르심과 보내심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번 선교에서 가장 의지하는 것은? 무엇을 순종해야 합니까?  
예) 내주변에 VIP를 자꾸 초정해 봐야 겠습니다. 이번에 채워주신 물질을 하나님께 드려야 겠습니다. 이번 선교에서 숫자가 적어서 실망했는데 하나님을 의지해야 겠습니다. 우리팀은 처음인데 하나님을 더욱 의지해야 겠습니다.

2) 
이번 한주 감사해야 것이나 나누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예) 좋은 날씨, 평안한 일상, 잘풀린 것도, 안풀린 것도 감사. 어려움과 사고 중에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3) 목장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VIP / 목장의 선교지/ 예스미션 8개 팀에 안전을 지키시고 큰 은혜를 주소서

Recent Posts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