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ful 1 민수기 14:28 감사의 열매를 맺고 계십니까?
Thankful 1 민수기 14:28 감사의 열매를 맺고 계십니까? Are you bearing the fruit of gratitude?
우리가 감사의 절기를 맞이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우리의 삶에 감사가 넘치기 위해서는 어떤 말과 삶의 모습을 가져야 할까요?
첫째, 우리의 말과 삶이 하나님께 집중 되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 ‘민수기 14장 28절’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너희들이 믿는 그대로, 고백하는 그대로 행하신다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가나안의 거인들을 보며 자신들을 메뚜기로 고백했던 사람들은 끝내 그 말대로 광야에서 죽게 되고, 그들을 보며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라고 고백했던 ‘여호수와’와 ‘갈렙’만이 가나안 들어가게 됩니다. 감사의 열매를 맺는 성도는 상황과 환경을 보며 낙심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상황과 환경 가운데 하나님을 바라보고 집중하는 사람입니다.
둘째, 감사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감사의 삶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에베소서 5장 3절, 4절’을 보면 악한 언어와 삶을 6가지 ‘음행, 더러운 것, 탐욕, 누추함, 어리석은 말, 희롱의 말’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오직 ‘감사’라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삶에 ‘감사’가 회복되면 이 악한 것들은 자연히 사라진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이 ‘감사’의 능력입니다. 그런데 ‘감사’에는 매우 중요한 것,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행함입니다. 행함이 없이 마음만 품은 것은 감사가 아닙니다. 한자로 ‘감사(感謝)’라는 단어를 보면 ‘느낄 감’, ‘보답할 사’, 그런데 ‘사’자라는 글자를 보면 이 단어는 ‘말씀 언’자 옆에 ‘쏠 사’자가 합쳐진 것입니다. 즉 감사는 ‘느낀 것을 말로 쏜다’는 뜻입니다. 말로 고백하고, 표현하고, 실천하는 것이 바로 ‘감사’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또한 감사의 실천을 강조하십니다.
셋째, 감사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은혜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에베소서 5장 4절의 “감사하는 말을 하라”하고 할 때, ‘감사’라는 단어의 뜻을 보면, 이 단어는 ‘유 카리스티아’라는 단어인데, 이 단어는 ‘좋은’이란 뜻을 가진 ‘유’라는 단어와 ‘은혜’라는 뜻의 ‘카리스’라는 단어의 합성입니다. 즉 ‘감사’는 ‘가장 좋은 은혜’라는 것입니다. 내 안에 가장 좋은 은혜, 가장 좋은 예수님의 은혜가 넘칠 때, 비로소 우리는 참된 감사를 드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감사’는 환경과 조건에 의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환경에서도 주의 은혜가 우리 안에 가득할 때, 감사가 고백되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사는 환경과 상황의 문제가 아니라 은혜의 문제인 것입니다.
11/12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나의 말과 행동에는 감사가 드러나고 있나요?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2) 지금 나의 삶속에 감사로 고백되어지는 것은 무엇입니까? 삶으로 고백되고 실천되어지고 있는 하나님께 대한 감사는 무엇입니까?
3) 목장의 기도재목: 목원들의 기도/VIP/선교지/12일 VIP초청 추수감사절 축제를 위해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