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SPEL LIFE 19 누가복음 8:36-39 이해할수없는 선택


GOSPEL LIFE 19 누가복음 8:36-39 이해할수없는 선택
  거라사 광인을 구원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이해할수없는 3부류의 사람들을 만납니다. 이들의 선택을 통해 거라사 같은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결단하게 됩니다.
첫째 이해할수없는 “예수님의 선택”
    예수님은 거라사의 광인 한명을 구하기 위해 유대인들은 들어갈수없는 거라사 지역에 위태로운 풍랑을 뚫고 들어갑니다. 사람들은 가끔 가치있는걸 위해 이해할수없는 투자를 하곤 하는데 이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을때만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가치없는 것을 위해 위험한 투자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왜그럴까요? 눅15장에서 예수님은 한마리 읽은양의 비유, 열드라크마의 비유, 잃어버린 탕자의 비유등을 통해 하나님은 신이 아니라 아버지라는것을 설명합니다. 아버지는 자녀를 가치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자녀이기때문에 모든걸 내어놓을수 있다는걸 말합니다. 예수님은 거라사 광인을 전도대상자로 본게 아니라 잃어버린 나의 자녀로 본것입니다. 이 관점의 변화가 일어나지 못하면 신앙생활은 이해할수없는 삶이 될수있습니다. 왜냐면 모든 교회의 신앙생활이 영혼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에 맞쳐져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마음으로 영혼을 향해 나가는 예수인이 되길 바랍니다.
둘째 이해할수없는 “거라사 사람들의 선택”
    예수님의 사랑으로 이 광인은 구원을 얻었습니다. 근데 37절에 이모든걸 지켜본 거라사 사람들은 “예수님께 떠나달라”고 이해할수없는 애원을 합니다. 그이유는 돼지때의 피해로 자신들도 손해볼것 같은 “두려움”때문이었습니다. 두려움은 원래 인간의 연약함을 깨닫고 전능자를 찿게 하는 선한감정이었는데, 여기에 마귀의 죄가 들어오면서 두려움은 상처나 손해볼까봐 도망치는 부정적인 감정이 되었습니다. 이런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신뢰만 있다면 어떤 두려움이 와도 이길수 있습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덥기 때문입니다. 요일4:18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이것을 모르면 우리는 두려움에 쫓겨서 이해할수없는 선택을 할수도 있습니다. 이한주도 두려움이 올때 더욱 주님께 나가는 사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이해할수없는 “남겨진 자의 선택”
   예수님은 결국 거라사 사람들 때문에 떠납니다. 근데 이곳에 회복된 광인이 전도자로 남게됩니다. 사실 이것은 이해할수없는 선택입니다. 왜냐면 이미 이곳엔 몰살한 돼지때 때문에 예수님을 싫어하는 안티크리스천들이 수백명이나 생겼기 때문입니다. 근데 그는 이것에 순종하여 거라사 뿐만 아니라 데카폴리(10개의 소도시)의 복음 전도자가 됩니다. 어떻게 그럴수있었을까요? 그것은 그 한사람안에 있는 복음의 능력 때문입니다. 롬5:17 아담 한 사람의 범죄 때문에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죽음이 왕노릇 하게 되었다면, 넘치는 은혜와 의의 선물을 받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게 되리라는 것은 더욱 더 확실합니다. 복음은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과 같이 죄와 사망의 권세를 한순간에 무너뜨릴수있는 하늘의 능력입니다. 한사람이지만 우리안에 이복음이 있다면 거라사 같은 가정과 학교와 일터에 복음이 폭발적으로 전파될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이번주 목장 나눔 주제
1) VIP에게 나는 누구인가? 요즘 내안에 있는 두려움은 무엇인가? 나의 거라사는 어디인가?  
예) VIP에게 친구로만 접근한것 같다. 요즘 직장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나에게 거라사는 가정인것 같다.  
2) 지난 한주 나의 삶과 감사한 것을 나눕시다.
3) 이주에 기도제목을 나눕시다. (개인기도/ 목장과 교회/ VIP/ 선교지를 위핚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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