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 소망3 사도행전24:27-25:3 흔들림 없는 사람
7/12 소망3 사도행전24:27-25:3 흔들림 없는 사람
27 두 해가 지난 뒤에,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후임으로 직책을 맡게 되었다. 그런데 벨릭스는 유대 사람의 환심을 사고자 하여, 바울을 가두어 둔 채로 내버려 두었다.
- 베스도가 부임한 지 사흘 뒤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
- 대제사장들과 유대 사람의 지도자들이 그에게 바울을 고발하였다. 그들은 그에게 줄곧 졸랐다.
- 그들은 그에게 제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불러 올리라고 간청하였다. 그들은 길에 사람을 매복시켰다가, 바울을 죽일 계획이었다.
*예수인교회 동영상 저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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