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절 2 막 1:1-5 성탄절을 어떻게 준비 할까요?
대강절 2 막 1:1-5 성탄절을 어떻게 준비할까요? How should I prepare for Christmas?
아이들은 종종 선물을 줄 때 상대가 원하는 것보다 내가 원하는 걸 주곤 합니다. 그렇다면 성탄절에 예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실까요? 2천 년 전, 세례 요한은 이것을 알고 그분이 오시는 길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대강절 두번째로 주님이 기뻐하는 성탄준비를 통해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예수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
- 복음의 삶을 시작하십시오 (Begin a life of Gospel)
세례 요한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 되었습니다(막1:1). 주님은 우리의 삶도 세례 요한처럼 복음으로 시작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럴려면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삶의 지휘자가 되어야 합니다. 오케스트라에 지휘자가 있어야 아름다운 하모니가 만들어지듯, 예수님이 우리 삶을 지휘하실 때 비로소 내 삶에 복음의 하모니가 시작됩니다. 베트남의 보트피플처럼 닻줄(옛 모습)을 풀지 않고 열심히 노만 저어 제자리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이전의 나를 끊고, 예수의 삶으로 새출발 해야 합니다. 이번 성탄절은 내가 예수님을 믿고 새 삶을 살고 있는지 점검하고 새 출발하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주님이 오실 길을 만드십시오 (Make the way for the Lord’s coming)
주님은 우리 인생과 가정에 찾아오시기를 원하시는데 먼저는, 세례 요한처럼 주님의 길을 준비하고 평탄케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막 1:2-3). 그럴려면 부부관계가 좋을때 “깨가 쏟아진다”고 표현하듯, 주님과의 관계에도 “5깨가 쏟아져야 합니다.”
깨어짐(Broken): 날마다 교만과 껍데기, 죄가 깨져야 길이 뚫립니다.
깨달음(Enlightenment): 날마다 배우려는 마음으로 새로운 것을 깨닫기 위해 열려 있어야 합니다.
깨어있음(Awakening): 취미, 쾌락, 일 등 주님을 놓치게 하는 것으로부터 깨어나야 합니다.
깨끗함(Cleaning): 예수를 바라보며 죄로부터 자유하고 정결함을 사모해야 합니다.
깨부숨(Knock Down): 거룩함과 신앙에 방해되는 옛 성품과 옛 사람을 과감하게 무너뜨리십시오.
성탄을 앞두고 마음이 가난해지고 인생을 돌이키려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우리 가정과 일터, VIP들에게 주님께 돌아올 길을 여는 복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12/7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This week’s sharing and prayer topics
1) 예수를 믿고도 변하지 않는 성품이나 태도가 있다면? 나에게 필요한 깨는? 내 주변에 예수가 필요한 사람은?
예) 나의 염려와 걱정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보면 미움이 여전합니다, 나는 날마다 깨어지고 싶습니다. 나를 붙잡는 관계나 옛습관을 깨부수길 원합니다. 요즘 남편과 자녀에게 예수가 필요합니다.
2) 지난주 삶속에 감사로 고백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한 주간의 기도제목과 함께 나눠봅시다.
3) 목장의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 VIP/ 선교지/ 목장과 가정에 성탄의 예수님을 만나고 한해를 잘 마무리 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