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삶을 살라 12 단7:15-28 마음이 괴롭고 번민이 올때


탁월한 삶을 살라 12 단7:15-28  마음이 괴롭고 번민이 올때  
당시 가장 지혜롭고 탁월했던 다니엘조차 자신의 문제 앞에서는 깊은 고민과 번민에 빠졌습니다.(15절) 이것은 신앙이 깊은 성도라 할지라도 삶에서 감당하기 힘든 시련과 괴로움을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럴때, 성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주님께 나와 기도하십시오
다니엘은 번민이 찾아왔을 때 곧바로 천사에게 나아가 간구했습니다. 성경을 보면 모세, 다윗, 엘리야, 심지어 예수님도 고난 앞에서 기도하셨습니다. 이것은 지혜가 없었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를 도와주시는 성령님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물론 모든 기도가 즉각 응답 받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다니엘도 세번이나 반복해서 간구할때 응답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입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는 자녀를 반드시 도와주십니다. 이번 한주도 마음이 괴로울때마다 주님께 나오시길 바랍니다.

2. 괴로움의 유통기한을 보십시오.
다니엘은 환상속에 짐승과 ‘작은 뿔’의 권세가 영원할것 같아서 두려웠지만 주님은 악한 자의 핍박이 ‘한 때, 두 때, 반 때(3년 반)’라는 “정해진 기간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마음에 괴로움이 올때마다 두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괴로움에는 유통기한이 있다”입니다. 모든 괴로움은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되기에 걱정하지 마십시오. 또 하나는 괴로움에는 “한계가 있다”입니다. 욥기에서 마귀가 욥을 쳤으나 생명은 건들지 못했듯, 악의 권세는 하나님의 통제 아래에만 존재하고 반드시 때가 되면 멸망하고 성도는 회복됩니다..

3. 나의 연약함이 주님의 강함이 됩니다.
세상은 높고 강해지는 것을 승리라 하지만, 하나님 나라는 낮은 데서 약함으로 십자가를 지는 것이 승리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약함을 자랑했습니다. 왜냐하면 약하기에 더 기도하고 하나님을 의지할 때, 우리의 성품이 다듬어지고 그 위에 주님의 능력과 은혜가 임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부모의 마음이 약한 자녀에게 더 쏠리듯,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겸손히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주님께 부르짖는 자에게 더 풍성히 흘러가는 영적 원리입니다.

* 10/11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This week’s sharing and prayer topics
1) 내삶에 적용해 볼 질문들.
– 이번주 주님께 나가 물어볼 기도제목이 있다면 적어봅시다.
– 오랫동안 풀리지 않는 문제들을 목장 식구들과 함께 나누며 기도해봅시다.
– 지난 한주 나의 약함이나 실수에 때문에 오히려 감사한게 있다면 찾아봅시다.

2) 지난주 감사고백과 VIP를 위한 기도제목 

3) 목장 기도회: 
– 목원들의 기도제목/ VIP/ 목장의 선교지 
– 기도의 능력으로 가정과 학교와 일터의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게 하소서
– 10/25(일) <우리집 vip초청예배>와10/30(금) <유스&청년 BBQ파티>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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