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Jesus 7 느헤미야 8:13-18 “감동 주실 때 순종하라.”


Church of Jesus 7  느헤미야 8:13-18  “감동 주실 때 순종하라.”      Obey when you are moved.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하려면 시시때때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순종해서 체험해야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체험의 종교’라고 합니다. 평범한 일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체험하려면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1)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실 때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하라고 감동하게 하실 때에는 특별한 은혜와 복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 감동이 다른 사람에게 유익이 되면 거의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나 그 감동을 무시하면 은혜와 축복그냥 지나가고 손해를 봅니다. 본문은 느헤미야의 인도를 받아 3차 귀환을 한 다음, 엄청난 방해를 물리치고 52일만에 성벽 재건공사를 완공합니다. 그리고 1달 정도 일을 마치고 곧바로 대부흥성회를 열었습니다. 에스라 제사장이 율법책을 읽을 때 백성들은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렸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그 감동을 붙잡았을 때 큰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우리 생각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그 감동이 있을 때 즉시 순종할 때 은혜와 열매가 있습니다.    

2) 즉시 순종할 때 주시는 축복을 믿어야 합니다.
 특별 성회가 열렸던 다음날 7/2일에 지도자들은 에스라를 또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으며 ‘초막절’에 대해서 발견하게 되었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막절을 재현하며 말씀을 지켰습니다. 왜 하필 7/2에 모인 날 7/15일에 지키는 초막절에 대한 말씀이 나왔을까요?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성벽 재건공사를 마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초막절보다 더 적절한 행사는 없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모든 공동체에 영적 부흥과 기쁨을 느꼈을 것입니다.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있을 때 감동을 주셔서 찬송을 불렀더니 감옥문이 열리고, 간수가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아 그 간수와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유럽 최초의 교회인 빌립보 교회가 세워집니다. 하나님이 감동을 주셨을 때 즉시 순종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의 통로가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감동에 즉시 순종하기를 축복합니다.   

3) 순종할 때 큰 기쁨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결론은 한 마디로 ‘기쁨’입니다. 초막절을 지내면서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큰 기쁨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이 감동 주셨을 때 순종하면 큰 기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나의 상황은 웃을 수 없고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 하나님이 주신 감동에 즉시 순종하게 되면 나의 상황과는 상관없이 평안과 기쁨이 있습니다. 혹시 만사가 귀찮고 몸과 마음이 잘 움직여지지 않는 분이 있습니까? 먼저 주님 앞에 조용히 나와서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세요. 그리고 무슨 감동을 주시는지 잘 살펴보세요. 그때 주시는 마음에 즉시 순종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기쁨이 회복될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대부분 우리에게 드는 좋은 생각이 하나님의 감동입니다. 너무 절대시하는 것도 안 되지만 너무 염려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1) 분별할 수 있도록 성경을 주셔서 스크린이 가능합니다. 2) 실수하더라도 모든 것이 합력해서 선을 이루기 때문에 다시 원위치로 돌아올 수 있게 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감동을 주실 때 즉시 순종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역사들을 경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15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This week’s sharing and prayer topics
1) 주신 감동에 순종했던 적이 있나요? 요즘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감동이 있나요? 결단한 것이 있나요?
예) 미워했던 사람이 생각이 나서 전화했습니다. 선교지에 대한 마음이 있습니다. 용기 내어 순종했습니다.

2) 한 주간 순종했던 것이 있나요? 말씀에서 나에게 주신 감동이 있나요? 한 주간의 기도제목과 함께 나눠봅시다.

3) 
목장의 기도제목: (우리 선교지와 선교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목원들의 기도/ VIP/ 선교지/ 2026년을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며, 예수를 더 깊이 생각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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