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inting 8 행 2:42-47 신묘막측한 사람들
Anointing 8 행 2:42-47 신묘막측한 사람들 People who we don’t understand
베드로의 설교를 들은 사람들은 첫번째 신약교회의 신묘막측한 성도가 됩니다. 이들은 매일 주님을 찬양하고, 떡을 떼며, 행복한 공동체가 됬을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칭찬을 받는 “신비한 성도”들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신앙이 가능했는지 3가지를 살펴봅시다.
첫째 그들은 “주님의 가르침에 집중했다”고 말합니다. They focused on the Lord’s teachings.
이들은 쉽지 않은 4가지의 신앙활동(가르침,교제,섬김,기도)을 매일 기쁨으로 감당했습니다. 어떻게 그럴수 있었을까요? 원어를 보면, “사도의 가르침(말씀)”이 그 핵심이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그들은 말씀을 들으며, 친밀한 교제를 이루었고, 말씀을 들으며, 온전한 섬김과 기도의 능력을 맛본 것입니다. 우린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된 존재이기에 말씀을 들을때 가장 온전해 집니다. 신앙의 기초는 말씀에서 시작됩니다. 오늘부터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진실한 교제와 섬김, 그리고 기도의 능력을 회복하는 신묘막측한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그들은 “주변에 두려운 마음을 주었다”고 말합니다. They gave fear to those around them.
사람들은 초대교회 성도들을 보며 두려워 했다고 말합니다.(행2:43) 여기서의 두려움은 공포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를 보며 느끼는 경외감과 존경심입니다. 마치 경찰이나 소방관등에게 느끼는 경외심 같은 것일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단순히 그들의 직업만으로 느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가령 경찰이 경찰답지 않고, 소방관이 소방관답지 않은 모습을 보일때 경외감은 커녕 오히려 조롱과 비웃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초대교회 성도들은 단순히 예수를 믿었기에 이런 경외감이 생긴게 아니라, 그들안에 그리스도인 다운 예수의 모습이 있었기 때문이란 점입니다. 오늘도 우리안에 그리스도인 다운 용기와 사랑과 믿음과 용서가 회복되는 신묘막측한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그들은 “믿음의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They became a community of faith
이들은 모두 함께 모여 공동체 생활을 했습니다(행2:44-45) 그런데 이것은 “사회적 혁명”이었습니다. 왜냐면 모든 인간은 평생 자기의 것을 모으기 위해 살아가는데 오히려 자기 것을 남에게 나눠준 사건이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수세기 동안 인류가 고민한 가난과 노동의 문제가 해결된 유토피아였습니다. 인류 역사를 보면 공산주의가 이것을 흉내내봤지만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들은 이것을 성공 했을까요? 그것은 44절에 “믿는 사람이”라는 주어가 이것은 실현한 것입니다. 즉 예수를 믿는 믿음이 그들을 끝까지 희생하게 했고, 내것을 남에게 나눠주며, 고난을 인내할 수 있게 해준 것입니다. 결국, 이 믿음이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룬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주님에 대한 “이 믿음”이 회복되야 합니다. 이걸 통해서 온전한 공동체를 회복하는 신묘막측한 목장과 가정과 교회가 되길 축언드립니다.
6/23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제목
1) 요즘 내가 집중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 주변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볼까요? 나에게 필요한 믿음은?
예) 요즘 건강에만 집중하는것 같습니다. 요즘 미워하는 사람만 보입니다. 요즘 걱정거리가 있습니다. 내주변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내 주변사람들은 나를 좋아합니다. 요즘 나에게 영혼구원의 믿음이 필요합니다. 기도응답의 믿음이 필요합니다.
2) 이번 한주 감사해야 할 것이나 나누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예) 좋은 날씨, 평안한 일상, 잘풀린 것도, 안풀린 것도 감사. 어려움과 사고 중에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3) 목장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VIP/선교지/ 8개의 미션 팀장들과 사역이 잘 준비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