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IT OVERFLOW 7 시 147:5-12 비 준비 하시니


Let it Overflow 7.
시편 147: 5-12, 준비하시니(God prepares rain for us)
본문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뜻 안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기뻐하시고, 삶을 기뻐하시 우리에게 한없는 은혜를 베푸시고, 우리의 간절함을 들어 주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번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경외’라는 것은 단지 두렵고 무서워서 무릎 꿇는 것이 아니라, 너무 감격해서, 너무 그 벅찬 은혜를 어찌할 줄 몰라서 나도 모르게 그 앞에 무릎을 꿇는 행동을 말합니다. 따라서 이 ‘경외’라는 단어에서 기억해야 할 것 이 ‘경외’는 반드시 행동으로 드러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세상 사람들은 힘센 준마와 강한 군사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기뻐하지 않는다고 말씀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백성의 삶은 세상의 힘센 준마나 강한 군사가 아닌 하나님 손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대표적인 인물이 ‘다윗 왕’입니다. 하나님은 그를 기뻐하셨고, 자신에게 합당한 사람, 나의 친 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다윗의 고백은 입술의 고백이 아니고, 머리에 머물러 있는 신앙이 아니라 실제 삶으로 살아낸 고백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여 지는 우리의 삶을 통해 나타내는 것입니다.

번째, ‘하나님의 사랑, 자비하심을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란 단어는 ‘일반적인 사랑’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언약적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 다. 즉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 그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고 지키 는 그의 백성에 대한 변함없는 영원한 사랑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바란다’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과 그 사랑에 소 망을 두며 간절히 하나님을 끝까지 붙드는 삶을 사는 백성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너지고, 절망 속에 머리 둘 곳 없을 때에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 습니다. 인자하신 하나님, 자비하신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의 손길이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 문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는 대단한 사람이 되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남들이 부 러워할 성공과 물질을 소유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남들이 인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며 바라시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주님의 사랑하심과 인자하심을 구하는 것입니 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우리를 기뻐하시고, 또 우리의 메마른 삶에 비를 준비하시고, 우리 의 삶에 흘러넘치는 은혜의 비를 부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2/18  목장 나눔 기도
1) 나는 세상의 힘센 준마와 강한 군사,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약속 무엇을 의지하며 살고 있나요?
예) 마음은 항상 하나님의 사랑을 소망하지만, 정작 삶의 모습에서는 세상의 것을 바라보고 의지할 때 가 많았습니다.
2) 그렇다면 하나님이 준비하시는 삶의 은혜의 비를 소망하는 나의 삶의 결단은 무엇입니까?
예) 세상의 어떤 유혹이 있어도 예배를 꼭 지키겠습니다.
3) 목장 기도 제목: 목원들의 기도/VIP/선교지/교회와 목장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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