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IT OVERFLOW 2 벧전 5:1-7 “흘러넘치는 사랑으로 돌보라
Let it Overflow 2 벧전 5:1-7 “흘러넘치는 사랑으로 돌보라.” Take care with overflowing love.
베드로전서는 이미 선택받아 구원받은 자들 즉, 믿음의 형제들에게 작성된 편지입니다. 베드로는 로마에서 볼 때 위험한 종교의 우두머리였기에 마지막을 생각하고 이 편지를 작성합니다. 자신이 너무도 사랑하는 교회, 믿음의 형제들에게 마지막을 생각하며, 예수님이 자신에게 주었던 말씀을, 이제는 베드로가 교회를 향해, 믿음의 형제들에게 권면한 것입니다.
첫째. “하나님의 양 떼를 먹이라.” Take care of the sheep of God.
사도 베드로는 교회의 장로 즉, 교회의 어른, 연장자, 목자, 리더들에게 ‘하나님의 양 떼를 먹이라’고 말합니다. 어부였던 베드로가 왜 양 떼를 말할까요? 그것은 예수님을 3번이나 부인하고 낙심하던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먼저 찾아왔습니다. 넘치는 사랑으로 용서하시며 하나님의 양 떼를 맡기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이제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의 양 떼를 맡기었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아이들, VIP, 목원들은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하나님의 양 떼’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하셨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양 떼를 돌보라고 말씀하십니다.
둘째. “억지로 하지 말고 기쁜 마음으로 하라.” Don’t force yourself to do it but do it with joy.
기독교를 ‘기쁨의 종교’라고 말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의 밑바탕에는 ‘기쁨’이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서, 돈을 많이 모아서,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아서 생기는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인 ‘구원받은 기쁨’이 있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었던, 용서받을 수 없을 것 같았던 나를 하나님의 큰 은혜와 사랑으로 용서하시고 자녀 삼아주신 그 기쁨입니다. 그 기쁨이 넘쳐서, 감사함이 넘쳐서 하나님 앞에 하는 것입니다. 2024년 하나님 앞에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셋째. “양 떼의 본(모범)이 되라.” Set an example ofr the flock.
성경에서 가르치는 원리가 있습니다. 바로 모범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셨던 방법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섬기며, 나누며 가르치셨습니다. 교회를 ‘이행 공동체 즉, 세상과 다르게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군림하려합니다. 물질을 모으고, 경쟁해서 이기려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섬김과 나눔으로 운영이 됩니다. 베드로는 교회의 어른, 지도자, 목자들에게 이렇게 신앙의 모범이 되어서 하나님의 양 떼를 돌보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로마는 무너졌지만 교회가 무너지지 않은 신비였습니다.
1/14 목장 나눔 및 기도
1) 2024년 하나님을 사랑하는 나, 큰 은혜를 받은 것을 깨달은 내가 결단한 것이 있나요?
예)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시간을 지금보다 더 깊게 하기 위해 시간을 갖겠다.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양 떼’가 누구인지 생각해보고 섬기며 나누어보겠습니다. 지금 교회에서 하는 일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내가 받음 은혜를 더 생각하며 지금보다 더 기쁘게 하기 위해 몇 가지를 실천하겠습니다.
2) 새해에 하나님이 나에게 응답하신 기도제목이나 감사한 것이 있다면?(한 주 기도제목과 함께)
3) 목장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 VIP/ 선교지/ 교회와 목장,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