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3 삼상 14:6-7 두려움을 이기는 믿음


Focus 3 사무엘상 14:6-7    두려움을 이기는 믿음     Faith that overcomes fear.
두려움은 우리를 위축되게 만들고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하게 합니다. 오늘 본문 속의 사울왕과 이스라엘 군대가 블레셋의 두려움 앞에서 그랬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마귀가 우리에게 사용하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이럴때 두려움을 뚫고 블레셋을 물리쳤던 요나단의 3가지 믿음을 통해 오늘도 하나님께 집중하는 예수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두려움을 이기는 믿음은 “하나님의 계획을 믿는 것입니다.” Trust God’s plan
사무엘상 13-14장의 믹마스 전투에서 요나단이 담대하게 적진을 뚫은 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억했기 때문입니다. 싸울때마다 지지 않고 항상 반전드라마를 써주셨던 하나님의 계획을 떠올린 것입니다.(삼상14:6) 우리가 영적 전쟁중에 이것을 놓치면 안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주님이 이끌고 계시기에 항상 승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롬8:26) 문제는 마귀가 거짓 두려움으로 우리를 두렵게 한다는 점입니다.(벧전5:8) 두려움이 몰려올때 먼저 주님을 기억하며 그분의 선하심과 승리케 하심을 믿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둘째 두려움을 이기려면 “하나님의 자녀인것을 믿으라.”  Believe that you are a child of God
요나단은 블레셋을 “할례받지 못한 자”로 믿었고 자신을 “하나님의 자녀”로 믿었습니다.(6절) 이것은 중요한 믿음의 정체성입니다. 나를 ‘어떤 존재로 정의하는가?’에 따라서 삶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여자에 비해 ‘추위에 강하다’는 믿음으로 추위를 덜 느끼고, 70대 노인이 ‘해병대’라는 믿음으로 얼음 등목을 하듯이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것을 믿어야 합니다. 왜냐면 자녀는 아버지에게 담대히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히10:19).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는 환란중에 함께 하시고 우리를 끝까지 도우십니다. 그분을 확신하십시오.

셋째 두려움을 이기는 믿음은 “믿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It is a declaration of faith.
요나단의 믿음은 그의 창기든 사환의 믿음을 자극했습니다.(삼상14:7) 이것은 믿음의 두가지를 말해줍니다. 하나는 “믿음은 선포되야 한다”는 점입니다. 히브리 기자는 믿음을 생각이나 마음속에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보여지는 실상” 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손정의 회장의 일화처럼 날마다 믿음을 입밖으로 선포할때 그것이 현실화 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믿음은 메아리가 된다”는 점입니다. 여리고의 12정탐꾼처럼 믿음을 말하면 믿음으로 돌아오지만 불신앙을 말하면 불신앙으로 돌아옵니다. 가정과 일터와 목장안에 믿음의 말이 메아리치도록 믿음을 선포하시길 바랍니다.
  
*10/15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요즘 하나님의 계획을 깨달은 것이 있다면? 나는 하나님의 자녀인가? 피조물인가? 요즘 선포해야할 믿음이 있다면?   
예) 요즘 자녀를 통해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배우자를 보며 내속의 죄를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을 신처럼 대했습니다.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말을 선포하겠습니다. 일터에 부정적인 말을 했는데 그러지 말아야 겠습니다.   

2) 지난주 삶속에 감사로 고백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한 주간의 기도제목과 함께 나눠봅시다.

3) 
목장의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 VIP/ 선교지, 20일 특새와 예삶 아카데믹을 위해 중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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