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ACTIVE 15 벧전 4:7-11 고난이 더 깊어질때


PROACTIVE 15  
벧전 4:7-11 고난이 더 깊어질때   When suffering deepens.
우리는 처음 고난을 직면할때, 당황하지만 결국 그것에 적응됩니다. 그러나 이것이 계속되거나 더 심해질때 두렵고 혼란스러워집니다. 신약교회 성도들이 그랬습니다. 베드로는 그것을 극복하는 3가지 권면을 합니다.   

첫째 고난이 깊어질때 “더 깨어 기도하십시오”  Be more conscious and pray.
“만물의 마지막”이란 종말의 의미이기도 하지만 “고난의 끝”을 상징하기도 합니다.(벧전4:7) 사람들은 고난이 깊어질때 무기력과 나태함, 또는 지쳐서 영적으로 잠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 영적으로 깨어나야 하는데 그것을 위해 “기도”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기도는 고난중에 우리의 마음을 강하게 하고 문제를 초월하여 악한 권세를 무너뜨리기 때문입니다.(시34:1-8) 그래서 고난이 깊어질수록 더 깨어 기도 하시길 바랍니다.  

둘째 고난이 깊어질때 “더 뜨겁게 사랑하십시오   Love more passionately
고난이 더해 질수록 사랑의 감정은 매말라 갑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더 뜨겁게 사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8절) 여기서 “뜨겁게”란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의지적 사랑입니다. 가령 자식이 부모를 배신해도 부모는 의지적으로 사랑합니다. 그런점에서 부모가 되면 더 사랑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조금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달리기를 하다가 골인지점을 보면 좀더 달릴 수 있듯이 지치고 상처 입었을때도 주님을 바라보며 한번 더 사랑해보는 것입니다. 고난이 깊어질때 이 사랑이 더욱 필요합니다.  

셋째 고난이 깊어질때 “더 선하게 봉사 하십시오.”  Serve as a better steward.
고난이 깊어질때 사람들은 봉사와 섬김이 어려워 집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더 선하게 봉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10-11절) 왜냐면 하나님의 은혜(카리스)와 은사(카리스마)의 상관관계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난중에 더욱 섬김이 필요합니다. 다만 섬길때 기억할 것은 “내것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이생각을 갖을때 더 큰 은혜의 봉사가 나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과 힘”으로 할때 그 봉사를 통해서 은혜를 경험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이번 한 주 고난이 깊어질때 더 큰 섬김과 봉사로 은혜를 만드는 예수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9/17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요즘 깨어서 기도해야할 부분이 있다면?, 내가 조금 더 사랑 해야할 사람이나 봉사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예) 자녀와 목원들을 위해 기도해야 겠습니다. 내 성품을 위해 기도가 필요합니다. 배우자와 자녀를 좀더 사랑해야 겠습니다. VIP를 좀더 참고 사랑해야 겠습니다. 집안일이나 교회일을 좀더 섬겨야 겠습니다.   

2) 지난주 삶속에 힘들었지만 감사로 고백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한 주간의 기도제목과 함께 나눠봅시다.

3) 
목장의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 VIP/ 선교지, 창립 감사 예배에 VIP를 보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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