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ACTIVE 14 벧전 3:8-9 고난을 딛고 일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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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ACTIVE 14 벧전 3:8-9 고난을 딛고 일어서라. Rise up through hardships.
고난을 당할때 어떤이는 그것 때문에 넘어진다고 말하지만, 어떤이는 고난 때문에 성장했다고 말합니다. 이런 사람을 “주도적인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이렇게 고난을 딛고 일어서려면?
첫째 고난을 딛고 일어서려면 “사랑의 말을 하십시오.” Speak words of love.
우리는 흔히 고난속에서 험담이나 부정적인 말이 나가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그때 나의 혀를 다스려서 사랑과 격려의 말로 바꿀때 우리는 그 고난속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습니다.(벧전3:8-10) “호빙이펙터”의 호빙이나 마돈나처럼 베드로도 예수님의 격려 한마디로 인생이 바뀐 사람입니다.(요19장) 그 격려가 십자가를 피하지 않고 넉넉하게 질 수 있게 합니다. 오늘도 고난중에 가족과 지체들에게 사랑과 격려의 말로 일으킵시다.
둘째 고난을 딛고 일어서려면 “예수로 충만 하십시오.” Be filled with Jesus.
고난중에 선한 일을 지속하지 못하는 것은 잘 안될것 같은 “두려움” 때문입니다.(벧전3:14) 그런데 이때 “두려움의 원리”를 잘 알아야 합니다. 왜냐면, 두려움이란, 하나를 두려워 할때 다른 걸 무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령, 세상을 두려워 하면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면 세상을 무시합니다. 지금 무엇에 집중되어 있습니까? 행16장에 바울과 실라는 억울한 감옥에서도 예수님께 집중(충만)했더니 기쁨과 감사의 찬송이 나왔습니다. 지금 내가 두렵고 불안하다면 무엇으로 충만한지 점검해 보시길 바랍니다.
셋째 고난을 딛고 일어서려면 “복음을 의지 하십시오” Focus on the gospel.
예수님은 언제나 복음으로 사셨습니다. 십자가도 복음으로 질 수 있었습니다.(벧전3:18) 그런데 왜 우리는 복음으로 살지 않을까요? 그것은 <제라드 윌슨>의 글처럼 “복음은 좋아하지만 복음의 십자가가 너무 비참하고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정작 그 십자가를 초월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복음에 집중했던 것입니다. 여러분, 보잘 것 없는 인생도 복음에 “올인”하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12제자, 바울, 빌리그래함, 무디, 요한 웨슬레등이 그랬습니다. 오늘 문제와 상황앞에서 복음에 집중해 보는 한주가 되시길 축언드립니다.
*9/10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나의 격려와 사랑의 말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지금 걱정보다 예수로 충만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예) 아내에게, 자녀에게 격려의 말이 필요한데 노력해야겠습니다. 자녀의 결혼과 진로에 걱정만 했습니다. 더 기도해야 겠습니다. 시험을 앞두고 두려움만 컸는데 기도해야겠습니다. 두려움 앞에 예수님만 묵상해봅니다.
2) 지난주 삶속에 힘들었지만 감사로 고백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한주간의 기도제목과 함께 나눠봅시다.
3) 목장의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 VIP/ 선교지, 창립 감사 예배에 VIP를 보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