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ACTIVE 6 벧전2:1-3 살리는 말을 하려면


PROACTIVE 6  벧전2:1-3  살리는 말을 하려면  To say the words of salvation
주도적 사람은 말을 잘해야 합니다. 왜냐면 말한마디에 사람의 운명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특별히 그리스도인이 사람을 구원하는 말로 주도적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살리는 말을 하려면 먼저 “죽음의 말을 버려야 합니다” Let go of the words of death
베드로는 먼저 악한말을 버리라고 말합니다.(벧전2:1) 왜냐면 이같은 말 속에는 상대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독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버리기 연습>이란 책을 쓴 코이케 류노스케는 “부정적 말이나 험담을 하면 일순간 쾌감을 느끼지만 결국 분노라는 독소로 인해 더 불쾌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고 했습니다. 실제 이런 악한 말을 할때 우리의 피 1cc에 17명에게 영향을 줄수있는 독소가 발생했습니다. 즉 이런 말을 하는 우리도 함께 망가진다는 것입니다. 더러운 방을 청소하는 방법은 뭔가 대단한 일을 하기보다 더러운것을 버리기만 해도 깨끗해 집니다.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더러운 말이 생각난다면 그걸 버리십시오. 그러면 나의 심령이 살게 될것입니다.

둘째 살리는 말을 하려면 “살리는 말을 먹어야 합니다”  Eat the words that save life.
베드로는 두번째로 “우리의 영혼을 살리는 신령한 말을 먹고 자라서 구원에 이르러야 한다”고 합니다.(벧전2:2) 무명의 박지성선수의 운명을 바꿨던 히딩크 감독의 말 한마디처럼 우리의 영혼을 바꾸는 말이 있습니다. 베드로는 이런 말을 갓난아기가 젖을 사모하듯, 사모하라고 말합니다. 아기는 젖이 생명이기에 그것에 목숨 걸고 매달립니다. 그리스도인들도 나를 살리는 말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왜냐면 사방에 죽음의 말이 넘쳐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리는 말을 듣지 못하면 나도 모르게 가정과 일터에 죽이는 말이 흘러 갈 수 있습니다. 특별히 가장 생명력 넘치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의 66권은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신령한 말씀으로 생명살리는 예수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살리는 말을 하려면 “살리는 맛을 내야 합니다.”  It has to taste like life-saving.
베드로는 마지막으로 주님의 인자하심을 맛보았다면 너희도 그런 맛을 내야 한다고 말합니다.(벧전2:3) 주님의 인자하심이란 십자가를 지기 위해 죄인을 용서하고 희생했던 “사랑의 맛”을 말합니다. 짐엘리엇 선교사일행과 그 아내들이 보여준 사랑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맛보았던 주님의 인자함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럴때 아우카 부족의 사람들이 살아난 것처럼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의 손에서 그맛이 나와야 합니다. 문제는 단순히 교회를 나온다고 그 맛이 나는게 아니란 점입니다. 매일 십자가의 요리를 만들고 수치와 고통의 요리를 맛볼때 우리속에 주님의 손맛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 한주 십자가의 요리로 주님의 손맛을 내는 예수인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7/9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버려야할 말투나 죽음의 말이 있다면? 요즘 나를 살리는 말이나 책이 있다면? 내가 살려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예) 조금만 힘들어도 불평하거나 부정적으로 말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걱정과 근심의 언어가 있습니다. 목장에 나올때 큰 위로와 말씀의 힘을 느낍니다. 요즘 남편을 살려야 겠습니다. 자녀들을 살려야 겠습니다.
2) 지난주 삶속에 힘들었지만 감사로 고백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한주간의 기도제목과 함께 나눠봅시다.

3) 목장의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 VIP/ 선교지, 예스미션에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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