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UILDER 14 느7:1-3 내면을 세우라
REBUILDER 14 느7:1-3 내면을 세우라 Build up your inner self.
2008년 중국의 북경올림픽준비로 보이는 외형은 발전했지만 국민의 의식수준은 그것에 못미쳤습니다. 외형만 세운다고 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느헤미야는 이스라엘의 외적성벽만, 아니라 내적성벽을 세우기 위해 필요한 사람들을 세웠는데 이것은 이스라엘의 내면을 세우는 작업이었습니다.
첫째 느헤미야는 문지기를 세웠습니다. Build up guards in your heart
느헤미야는 제일먼저 문지기를 세웁니다.(느7:1). 그래서 그는 문지기에게 성벽을 엄격하게 통제 시킵니다.(느7:3) 왜냐면 성의 안전과 생명은 문을 통해 들어오고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은 성벽이 지켜주는게 아니라 문지기가 지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건강문제도 먹는것을 통제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늦잠도 시간을 통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삶의 내면을 잘 가꾸려면 곳곳에 문지기를 세워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문지기를 소개하는데 그것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입니다.(요10:9)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의 모든 학업과 업무와 신앙생활속에 문지기로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나쁜생각 미움 다툼 시기 질투등”의 마음을 이기고 내면을 잘 세울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느헤미야는 예배자를 세웠습니다. Build up worshiper
느헤미야는 두번째로 노래하는자와 레위사람, 그리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사람들을 세웁니다.(느7:1-2) 이들은 한마디로 예배자들이었습니다. 이것은 느헤미야가 성벽만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예배를 세우려 했던것임을 말해 줍니다. 왜냐면 이스라엘의 성벽과 성전이 무너진 이후, 이들의 예배는 각 가정에서 소홀하게 드린것입니다. 이로인해 이방인과 결혼, 무질서한 율법생활, 물질관등 신앙생활이 무너져가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마치 펜데믹으로 무너진 우리의 예배생활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예배를 다시 세울 수 있을까요? 3가지로 볼수있습니다.
– 믿음을 가진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우리의 예배가운데 계심을 진실로 믿는다면, 당연히 준비되고 간절한 예배를 드릴수 있게 될 입니다.(히11:6)
–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신령과 진정이란 한마디로 집중력을 말합니다. 자녀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집중하면 말한마디만 들어도 그사람의 보이지 않는 삶이 보이듯, 예배에 영으로 집중할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 쉼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는 쉼과 안식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안식은 “중단과 전환”을 의미합니다. 육체를 만족하는 일에서 영혼의 만족으로 전환하지 못하면 일의 연장으로 받아들이면서 지치게 됩니다. 전환을 잘할때 예배는 쉼이 될것입니다.
*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나의 삶에 문지기가 필요한 부분은 뭘까요? 나의 예배생활에 부족한 것은 뭘까요? 믿음/집중력/쉼의 개념 .
예). 인터넷을 할때 문지기가 필요합니다. 말할때나 사람을 만날때 힘들때도 문지기가 필요합니다. 나는 예배할때 아무 생각없이 드리는것 같습니다. 예배를 견디지 않고 그의미를 찿아보기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2) 지난주 삶속에 감사한것이 있다면? 삶속에서 있었던 주님의 응답이나 감사했던걸 기도제목과 나눠봅시다.
3) 목장 기도제목: 개인기도/VIP/선교지/9/18 VIP 초청예배에 충성된 영혼들이 연결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