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UILDE 11  느 5:1-5  원망 바이러스

REBUILDE 11  느 5:1-5  원망 바이러스 Resentment virus
  원망은 마치 바이러스처럼 우리안에 침투하여 공동체를 병들게 하는 무서운 질병과 같습니다. 느헤미야는 이것을 탁월하게 처리하고 성벽을 재건해 갑니다. .

첫째 원망바이러스를 퇴치하려면 “원망을 관리하라” Manage your resentment.
 
 개인이나 공동체에 원망이 발생하면 빨리 관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두가지 위험이 발생합니다. 하나는 내영혼이 원망속에 갇힙니다. 원망의 열매는 배신과 분노와 증오등의 좋지 못한 감정입니다. 문제는 이것에 사로잡혀서 헤어나오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또 하나는 빠르게 전염된다는 점입니다. 원망하는 사람과 그 가정과 일터는 금새 원망공동체가 됩니다. 이것을 위해 느헤미야는 두가지로 원망을 관리합니다. 첫째 경청했습니다. 느헤미야는 모든 작업을 멈추고 백성들의 원망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왜냐면, 원망이란 상대의 소리를 잘 듣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잘 들어만 줘도 해결이 쉽습니다. 둘째 공감입니다. 느헤미야는 백성들의 억울함과 분노에 함께 공감해주었습니다.(느5:6) 문제 해결보다 먼저 공감이 필요합니다. 예수님도 사역전에 항상 먼저 상대의 마음을 공감해주셨습니다. 우리의 배우자와 자녀와 친구와 동역자들의 원망에 귀를 기울여 공감해봅시다. 거기서부터 무너진 성벽은 다시 세워질 것입니다. .

둘째 원망바이러스를 퇴치하려면 “원망을 갈망으로 만들어라”. Turn resentment into desire
  원망과 갈망은 똑같이 “바랄 망”자를 사용합니다. 둘다 바라는 소원이 있는데 그것이 꺽일때 마음이 삐뚤어지면서 원망이 생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바라는 그것이 꺽여도 마음은 더 간절해지면서 더 근본적필요와 소원을 찾는 갈망의 사람도 있습니다. 우물가의 여인이 그랬습니다. 그녀는 남편과 인생에 대한 원망이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원망에서 머물지 않고 늘 목마른 인생의 해답을 찿기위해 두드리다가 결국 메시야 예수를 만난것입니다.(요4장) 느헤미야 또한 백성들을 원망에 내버려두지 않고 그들의 시선을 하나님께 맞추도록 인도했습니다..(느5:9) 이것은 매우 중요한 원리입니다. 왜냐면 우리가 경험하는 원망과 불평속에는 하나님께 인도하는 갈망이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출애굽기 15장을 보면 출애굽만 하면 곧바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에 이를것 같았지만 실제로는 물과 먹을것이 떨어지고 황무한 광야에서 원망하게 만드셨습니다. 왜그럴까요? 그들의 필요를 하나님께 구하도록 훈련시키신것입니다. 즉 나의 힘과 노력을 꺽으시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신것입니다. 오늘 우리 삶에도 돈이 부족하고, 집이나 차나 신분등의 불안으로 원망과 불평이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들이 채워진다고 해도 우리의 원망은 없어지지 않을것입니다. 왜냐면 우리의 궁극적 필요는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믿는다면 갖가지 원망과 불평을 먼저 하나님께 구하며 나가는 리빌더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나의 원망은 무엇이고, 내주변사람들의 원망은 무엇일까요? 그것이 채워지면 정말 모든것이 해결될까요?
예). 나는 키가 작은것이 원망입니다. 나의 신분때문에 불만입니다. 가정형편과 직장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내실력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것들이 해결되어도 원망을 안할 자신이 없습니다.
2) 지난주 삶속에 감사한것이 있다면? 삶속에서 있었던 주님의 응답이나 감사했던걸 기도제목과 나눠봅시다.

3) 목장 기도제목: 개인기도/VIP/선교지/후반기 가정과 목장들의 사역을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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