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uilder3 출35:10-19 지혜로운 사람을 통해 세워져가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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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uilder3 출35:10-19 지혜로운 사람을 통해 세워져가는 교회
하나님은 당신의 공동체를 세울때 지혜로운(기술) 사람을 통해 세우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지혜가 무엇일까요?

첫째 “같은 그림을 그리는 것이 지혜”입니다.
  
출애굽의 성막공사는 모세에게 주어졌지만, 모세 혼자가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진행됬습니다. 하나의 성막을 여러사람이 함께하려면 몇가지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중 하나가 “하나의 설계도”입니다. 각자의 목소리를 낼때 하나의 그림을 그릴수없습니다. 또 하나는 “협업”이 필요합니다. 협업이란 서로 협력하는걸 말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라도 서로 이해하고 협조하지 않으면 깨어집니다. 지금 나는 내가 속한 가정과 공동체에서 같은 그림을 그리고 있나요? 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나요? 중요한 점은 하나님이 우리의 공동체를 만드실때 같은 그림으로 그리길 원하신다는 점입니다.

둘째 “달란트를 사용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공동체를 세울때 각자의 달란트를 사용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왜냐면 달란트란 “각자에게 주어진 재능”이란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뭔가의 목적을 위해 주어졌다”는 의미입니다. 바울은 이점에 대해 하나님이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주셨다는 걸 강조합니다.(고전12:7) 가령, 건강한 가정이 되려면 청소를 해도 엄마만 할것이 아니라 자녀도 그수준에 맞는 역할을 맡겨주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목장도 목자, 혼자 하는게 아니라 목원의 수준에 맞는 역활을 맡겨서 함께 이뤄가는 것이 좋습니다. 한 달란트는 단순히 “한덩어리”라는 의미도 있고 화폐로 약 “20억”이란 의미도 있습니다. 달란트가 그목적에 맞게 쓰여질때 20억의 가치가 빛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단순히 한덩어리로 전락 할 수 있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자입니다. 그래서 만물은 하나님의 창조질서안에서 움직여야 합니다. 이것은 마치 아날로그 시계안에 작은 톱니들이 미세하게 맞물려 돌아가듯 한치의 오차도 없이 움직이는걸 말합니다. 성경은 그렇게 지어진 에덴을 보시고 “심히 좋았다(Good)”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가정과 일터가 “The Good”이 되려면 우리가 원하는 생각이나 경험보다 하나님이 원하는 뜻을 따라 세워가는 것이 지혜입니다. 가령 배우자가 승진이 안되서 낙심할때 단순히 “괜찮아 다음에 하자”도 좋지만 “여보 이렇게 된것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을꺼야 감사하며 기다려봅시다” 말해주는 것이 지혜입니다. 학업에 스트레스 받는 자녀를 보면서, 단순히 “힘내, 잘할수있어”도 좋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항상 감당할수있는 시험만 준단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보렴” 말해주는것이 지혜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뜻과 말씀이 가정과 목장과 교회를 끌어가도록 노력해보시길 바랍니다.

*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하나님이 우리 가정과 학교와 일터에 어떤 그림을 원하실까요? 그걸 위해 어떤 달란트가 사용되고 있나요? 
예) – 우리가정에는 화목의 그림을 원하실것 같아요, 이걸위해 나는 집안청소나 가족을 위해 봉사하고 있어요.
       – 학교에서 약한친구를 돕는 그림을 원하실것 같아요. 이걸위해 내가 잘하는 수학을 알려줘야 겠어요.
       – 목장이 영혼구원하는 그림을 원하실것 같아요. 이걸위해 음식을 만들어볼래요, 이걸위해 기도해볼래요.
2) 지난주 나의 삶에서 경험한 주님의 은혜는 무엇입니까? 삶속에서 있었던 주님의 응답과 은혜를 감사함으로 기도제목과 함께 나눠봅시다.
3) 목장 기도제목:개인기도/VIP/선교지/6월 한달간 진행되는 새벽특새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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