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 하늘의사람들101(출16:31-36)“만나를 간직하라”> 이스라엘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이것을 오멜에 채워서 너희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
<<8/19 하늘의사람들100(행22:22-29)“살리시는 하나님”>> 사람들이바울의 말을 여기까지 듣고 있다가 “이런 자는 없애 버려라. 살려 두면 안 된다” 하고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그들은 고함을 치며, 옷을 벗어 던지며,공중에 먼지를 날렸다. 그 때에 천부장이바울을 병영 안으로 끌어들이라고 [...]
<8/12 하늘의사람들99(행21:37-22:21)“간증이 있는 삶”> 37. 바울이 병영 안으로 끌려 들어갈 즈음에, 그는 천부장에게 “한 말씀 드려도 됩니까?” 하고 물었다. 천부장이 “당신은 그리스 말을 할 줄 아오? 38.그러면 당신은 얼마 전에 폭동을 일으키고 사천 명의 자객을 이끌고 광야로 나간 [...]
<8/5 하늘의사람들98(행21:20-36)“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들은 이 말을 듣고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에게 말하였다. “형제여, 당신이 보는 대로, 유대 사람 가운데는 믿는 사람이 수만 명이나 되는데, 그들은 모두 율법에 열성적인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당신을 두고 하는 말을 소문으로 듣기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