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 하늘의 사람들93(출애굽기 15:22-27)“마라를 만난 사람”>

<6/24 하늘의 사람들93(출애굽기 15:22-27)“마라를 만난 사람”> 출애굽기 15:22-27 모세가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행하였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곳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백성이모세를 대하여 원망하여 가로되 우리가 [...]

<6/17 하늘의 사람들92(사도행전 20:17-27)“마지막을 준비하는 삶”>

사도행전 20:17-27 17 바울이 밀레도에서 에베소로 사람을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불렀다. 18 장로들이 오니, 바울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내가 아시아에 발을 들여놓은 첫날부터, 여러분과 함께 그 모든 시간을 어떻게 지내왔는지를 잘 아십니다. 19 나는 겸손과 많은 눈물로, 주님을 섬겼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나는 또, [...]

<6/10 하늘의 사람들91(사도행전 20:1-16)“바울의 열정”>

사도행전 20:1-16 1 소동이 그친 뒤에, 바울은 제자들을 불러오게 해서, 그들을 격려한 뒤에, 작별 인사를 하고, 마케도니아로 떠나갔다. 2 바울은 그 곳의 여러 지방을 거쳐가면서, 여러 가지 말로 제자들을 격려하고, 그리스에 이르렀다. 3 거기서 그는 석 달을 지냈다. 바울은 배로 시리아로 가려고 하는데, 유대 사람들이 그를 해치려는 음모를 [...]

6/3 하늘의 사람들90(신명기33:29)“행복한 사람”

<6/3 하늘의 사람들90(신명기33:29)“행복한 사람”> 신명기 33:29 29 이스라엘아, 너희는 복을 받았다. 주님께 구원을 받은 백성 가운데서 어느 누가 또 너희와 같겠느냐? 그분은 너희의 방패이시요, 너희를 돕는 분이시며, 너희의 영광스런 칼이시다. 너희의 원수가 너희 앞에 와서 자비를 간구하나, 너희는 그들의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