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하늘의사람들69(사 43:14-21)“새로운 일”
<1/7 하늘의사람들69(사 43:14-21)“새로운 일”>
- 너희들의 속량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신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바빌론에 군대를 보내어 그 도성을 치고 너희를 구하여 내겠다. 성문 빗장을 다 부수어 버릴 터이니, 바빌로니아 사람의 아우성이 통곡으로 바뀔 것이다.
- 나는 주, 너희의 거룩한 하나님이며, 이스라엘의창조자요, 너희의 왕이다.
- 내가 바다 가운데길을 내고, 거센 물결 위에 통로를 냈다.
- 내가 병거와말과 병력과 용사들을 모두 이끌어 내어 쓰러뜨려서,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하고, 그들을 마치 꺼져 가는 등잔 심지같이 꺼버렸다. 나 주가 말한다.
- 너희는 지나간 일을 기억하려고 하지 말며, 옛일을 생각하지 말아라.
- 내가 이제 새 일을 하려고 한다. 이 일이 이미 드러나고 있는데,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내가광야에 길을 내겠으며, 사막에 강을 내겠다.
- 들짐승들도 나를공경할 것이다. 이리와 타조도 나를 찬양할 것이다. 내가 택한 내 백성에게 물을 마시게 하려고, 광야에 물을 대고, 사막에 강을 내었기 때문이다.
- 이 백성은, 나를 위하라고 내가 지은 백성이다. 그들이 나를 찬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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