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 하늘의사람들24(행5:17-32)”하나님의 열심”
2/19 하늘의사람들24(행5:17-32)”하나님의 열심”
-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 가서 성전에 서서 이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 저희가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 관속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말하여
- 가로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킨 사람들이 문에 섰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 사람이 와서 고하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 성전 맡은 자가 관속들과 같이 가서 저희를 잡아 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러라
- 저희를 끌어다가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 가로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구주를 삼으셨느니라
-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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