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멕시코 싼퀸틴 (윤영목 선교사) 기도제목
2021.08.15 06:50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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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섬기고 될 싼 퀸틴 지역의 영혼들에게 완전한 복음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이 지역은 멕시코 남부 오하까 지역에 있는 인디언 부족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 많이 와 있습니다.
이들의 언어는 스페니쉬가 통용이 되지 않고 자신들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복음을 듣기 위해서는 예비된 통역사가 필요합니다.
이들이 사는 곳은 깜뽀라고 불리는데 아주 열악한 상황입니다.
하루 일당이 10불미만이지만 이돈을 받기 위해 하루 종일 토마토 농장에서 힘들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노동자들이 힘든 일 때문에 육신적으로 몸에 통증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복음 사역을 위한 수단으로 의료 사역을 하고 있는데 예수님의 치유의 손길이 저를
포함한 여러 의료인들을 통하여 잘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새로운 지역으로 가는 저에게도 성령 충만하고 육신의 힘도 사역을 하기에 충분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디나 마찬가지겠지만 이곳 싼퀸틴 지역 주변에도 구원 받을 영혼들이 많이 있는데 추수할 일꾼들을 많이 보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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