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주일 말씀, 막10:13-16 가장 위험한 아이
어린이 주일 설교 막10:13-16 가장 위험한 아이 The most dangerous child.
우리는 자녀들에게 다양한 교육을 많이 가르치지만, 정작 중요한 인성교육이나 도덕과 윤리 그리고 인생에 역경과 고난을 다루는 길을 가르치진 못합니다.(잠22:6) 그래서 우리에게는 예수님의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어린이 주일을 맞아 3가지 중요한 예수님의 가르침을 봅시다.
첫째 가르침은 “예수님께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Let your children come to Jesus.
예수님의 가르침 이후에 사람들은 아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때 제자들이 막았습니다. 왜냐면 예수님의 사역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실, 예수님은 이런 사람들을 위해 오셨습니다.(막10:13-14) 그럼에도 예수를 잘 안다고 생각하는 제자들이 그것을 막는 사람이 됬습니다. 우린 때로는 자녀가 힘들까봐, 목원들이 힘들까봐, 가족들이 힘들까봐 주님의 길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은 그 힘듬의 십자가로 완성됩니다.(마16:24) 병아리가 나올때 껍질을 까주면 안되듯이 우리의 자녀들이 예수님께 나올때 막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들이 됩시다.
둘째 가르침은 “예수님의 축복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Teach blessing of Jesus.
예수님은 나온 어린이들을 하나 하나 정성껏 축복해 주셨습니다.(막10:16) 우리는 예수님의 이 축복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실수하거나 실패한 자녀와 배우자 주변 지체들에게 야단을 치거나 바르게 잡는데만 집중하는데 먼저는 상처입은 그들을 안아주고 일으켜주는 축복의 말이 필요합니다. 그때 그들은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올 수 있습니다. 물론 축복하지 않고 싶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축복이란? 그 존재나 상황과 관계없이 축복의 말을 해줄때 진짜 축복을 받는 의미가 있습니다. 더욱이 그리스도인은 축복의 말을 해주기 위해 부름 받은걸 알아야 합니다.(벧전3:9) 오늘도 내 주변에 축복해야 할 VIP가 있다면 축복을 가르치는 가정과 목장이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가르침은 “예수님의 섬김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Teach the service of Jesus
우리는 인생을 성공하려면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높아지는 교육만 강조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자녀들에게도 높아지는것만 가르치는데 예수님은 그것보다 더 크고 위대한 삶을 가르치는데 그것이 바로 “섬김의 삶”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섬김을 비천하고 불쌍한 삶이라고 오해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사실, 섬김의 삶은 풍족하고 많이 가진 자가 할 수 있는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삶입니다. 배부른사람이 나눠줄 수 있듯이 가진자가 없는 사람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건 감동이 없습니다. 왜냐면 당연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없는 사람이 나눠주고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을 위로해줄때 놀라운 감동을 받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보여주신 “십자가의 위대한 섬김”입니다. 가정의 달 5월에 이 위대한 섬김을 가르치는 가정과 목장이 되길 바랍니다.
** 이번주(5/4) 목장 나눔 및 기도제목 **
1) 나는 예수님께 인도하는가? 막는가? 잘못된 말의 습관이 있다면? 나는 섬김을 받는 자인가 섬기는 자인가?
예) 나는 자녀들을 가로막았습니다. 나는 예수님보다 돈이 먼저라고 가르쳤습니다. 항상 결과만 집중했습니다. 나는 섬김받는 것이 더 좋고 편합니다. 섬기는 위치는 자꾸 피하고 싶습니다.
2) 이 한주 감사해야 할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예) 건강과 자녀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고중에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평속에 은혜주셔서 감사합니다.
3) 목장 기도제목: 가정회복과 목장이 세워지게 하소서, 환우들/ VIP/ 전교인 가족 캠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