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ACTIVE 9 행21:17-19 미션 임파서블


PROACTIVE 9  행21:17-19  미션 임파서블  Mission Impossible
미션 임파서블이란 영화처럼 선교는 불가능한 과제를 받아서 가능하게 만드는 기적의 과정입니다. 이번 예스미션도 하나같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모든 미션이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이런 어려운 미션을 우리 삶에 주시는 걸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이기도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에 하나님이 개입하시고 우리와 함께 일하신다는 걸 깨닫게 하기 위함입니다.(렘33:2) 바울은 자신의 모든 전도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교회 앞에 이렇게 표현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방사람들 가운데 행하신 일”(행21:19) 바울은 자신의 모든 선교를 하나님이 계획하고 진행하며 그것을 성취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동행하는 하나님의 일하는 방식입니다.(렘33:2) 중요한 점은 이것을 알아야 우리 삶에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령 제가 어린 자녀들에게 테니스를 치자고 했을때 아이들은 단번에 “못한다”고 했습니다. 왜냐면 테니스장에 가본적도 없고 쳐본적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아이들에게 테니스를 치자고 했을때는 그것을 가르쳐주고 도와서 테니스를 칠 수 있게 해주겠다는 “플러스 알파의 도움”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일예배를 드릴때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참 좋은 말씀이다 근데 우리집에서는 안될것 같아, 지금 내 상황에서는 못지킬것 같아, 어떻게 저렇게 살까?” 왜 이렇게 생각할까요? 해본적도 없고 하나님의 플러스 알파의 도우심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선교지를 가보면 이것이 깨집니다. 내가 움직일 수 없는 날씨가 움직이고, 예상치 못했던 재정이나 사람이 채워집니다.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플러스 알파의 하나님을 통해서 기적같은 미션이 성취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불가능해 보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졌을때 그것에 예스” 해봐야 합니다. 그래야 플러스 알파의 하나님을 경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내가 할 수 있는 일만 예스”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하나님의 기적은 경험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에 예수님은 선교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제자들에게 오병이어로 오천명을 먹이라는 불가능한 미션을 줍니다. 빌립과 제자들은 단번에 할 수 없다”고 거절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성경이 이것을 예수님의 테스트” 였다고 기록했다는 점입니다.(요6:6) 왜냐면 당시 제자들은 선교여행을 다녀오면서 예수의 이름으로 수많은 기적을 경험했음에도 정작 삶의 현장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모태신앙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예스미션을 마친 우리의 일상에 주님은 또 다른 불가능의 미션을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럴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모태신앙으로 돌아가시겠습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스” 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만드시겠습니까? 이제 우리삶에 예스미션이 시작되길 축복합니다.  

*8/6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예스미션에서 주님이 깨닫게 하신점이 있다면? 요즘 내 삶속에 불가능해 보이는 미션은 무엇인가요?
예) 예수의 이름을 의지하고 순간 순간 예수님을 증거하고 나누려는 마음이 필요한걸 깨달았습니다. 더 깊음 섬김과 섬세한 사랑의 필요를 느꼈습니다. 남편과 자녀의 구원이 불가능해 보이는 미션입니다.  
2) 지난주 삶속에 힘들었지만 감사로 고백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한주간의 기도제목과 함께 나눠봅시다.

3) 
목장의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 VIP/ 선교지, 8/20일에 진행되는 초원모임 가운데 부흥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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