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ACTIVE 5 눅 19:1-10  삭개오는 어떤 사람입니까?


Proactive 5 눅 19:1-10  삭개오는 어떤 사람입니까?  What kind of person is Zacchaeus?
삭개오의 이야기는 흔하지만 자세히 보면 복음서중에서 누가복음에만 들어있는 특별한 이야기 입니다. 그 의도와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삭개오는 오늘날 우리의 모습입니다.  Zacchaeus is our image.
  삭개오는 당시 가장 많은 상권을 가졌던 여리고의 세리장이었습니다. 즉 많은 부를 축적한 세리장인 것을 말합니다.(눅19:1-2) 그런데 유대인들은 세리들을 증오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로마에 보고하는 세금외에도 몇배의 세금을 거짓으로 징수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왜 우리의 모습일까요? 그의 이름은 “순결한 결백한”을 의미했지만, 실제로는 돈을 벌기위해 과정을 무시하거나, 남을 짓누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인이란 이름이 있지만 거짓되고 탐욕스런 모습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삭개오를 욕하지만, 다른 한편으론 삭개오처럼 되고 싶은 욕망의 사람인 것입니다. 오늘 나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둘째 삭개오는 하나님의 읽어버린 영혼입니다. Zacchaeus is the lost soul of God.
  성경은 예수님이 여리고로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삭개오가 뽕나무에 올라간 것을 자세히 기록합니다.(3-6절) 그리고 그런 삭개오를 보시고 예수님은 그의 집에 들어갔습니다.(6절) 그런데 사람들은 이것을 정죄했습니다. 왜냐면, 의인이 구원을 얻고 죄인은 벌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반대로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것입니다.(10절) 사람들은 삭개오의 열심과 돈을 나누려는 선한 행동 때문에 구원을 얻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보다 예수님이 그집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구원은 먼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내힘과 생각보다 주님을 더 의지하게 됩니다.

셋째 삭개오는 복음이 필요했던 사람입니다. Zacchaeus needed the gospel
  삭개오의 이야기는 모든것을 가졌고 구제불능 같은 사람에게도 복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9-10절)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남부러울것 없는 사람, 대화가 안통하는 사람, 말해도 안될것 같은 사람,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 사실은 이런 사람에게 더 복음이 필요합니다. 제자란 예수님을 닮은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의인이 아니라 죄인인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왜냐면 우리가 삭개오였고, 그런 우리에게 오셔서 은혜를 주셨고 이제는 우리에게 “가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마음을 갖고 이번 한주에도 우리 주변의 삭개오를 향해 나가는 예수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7/2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삭개오속에 있는 내모습은 무엇일까요?, 나는 어떻게 구원을 받았습니까? 내주변에 복음이 필요한 사람은?
예) 감춰진 물질에 대한 욕심과 탐욕이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벌수있다면 무엇이든 할수있습니다. 나는 내가 교회에 나왔다고 생각했지만 그보다 먼저 누군가 나를 이끌어주었습니다. 나의 가족과 불신자 친구가 많습니다.
2) 지난주 삶속에 힘들었지만 감사로 고백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한주간의 기도제목과 함께 나눠봅시다.

3)
목장의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VIP/선교지, 예스미션에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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