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mily Festival 1 성경적인 자녀양육 엡 6:4

The Family Festival 1 성경적인 자녀양육   엡 6:4   Biblical education of children.
 
전세계에서 주목받는 유대인의 자녀양육은 성경적 양육방법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성경을 많이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방법을 따라 자녀를 양육해 가는 방법입니다. 바울은 이것을 에베소성도들에게 나누었습니다.

첫째 성경적 자녀양육은 “균형적 양육”이 필요합니다.   Balanced education.
   바울은 제일 먼저 아버지들을 향해 말합니다.(엡6:4) 그것은 자녀교육에 아버지들이 빠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 교육 전문가인 현용수 박사의 “EQ는 어머니몫, IQ는 아버지 몫”이란 책처럼 부모의 밸런스 있는 양육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죄로인해 이땅에 온전한 부모나 가정이 없기에 자녀를 균형있게 키우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감사한것은 하나님이 이런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부족한 부분을 도와줄 사람들을 붙여주신다는 점입니다. 부모가 약하면 부모같은 분을 자녀가 약하면 자녀같은 분을 주변에 붙여주시며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그것이 교회 공동체입니다. 하나님은 건강한 교회를 통해 우리를 균형적으로 양육해 주십니다. 이 한주도 목장에서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는 아름다운 양육 공동체가 되길 바랍니다.

둘째 성경적 자녀양육은 “성장시키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A conversation that grows.
 
 한국의 중2병처럼 사춘기의 자녀들은 대통령도 못건들 정도로 상대가 어렵습니다. 왜냐면 화를 잘내기 때문입니다. 이럴때 존맥아더 목사는 자녀를 “자유방임”해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왜냐면 잘못된 분노나 노여움이 습관으로 발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성장한 아이를 쥐잡듯이 윽박지를수도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때 필요한 것이 “인격적 대화”입니다. 예수님은 어린이든, 귀신들린자든, 죄인이든 누구든지 상대를 존중하며 대화했을때 그들이 변화되고 성장했습니다. 우물가의 여인이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식할때까지 인격적으로 대화했듯이 우리도 어린아이같은 자녀나 배우자를 존중해주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오늘 우리의 대화가 중요합니다. “노엽게 할것인가? 성장시킬것인가?” 선택해 보십시오.

셋째 성경적 자녀양육은“주님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Lord’s training
  바울은 마지막으로 자녀를 양육하려면 나의 훈계가 아니라 주님의 훈련과 훈계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엡6:4) 왜냐면 우리 모두는 자녀양육이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자녀를 키우고 결혼시키고 손주를 보는 등, 이 모든 것은 처음 해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이점에 대해서 나의 방법이 아니라 주님의 방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주님의 훈련방법은 “본을 보이며 본받는 방식”입니다. 기도는 기도하며 가르쳤고 전도도 전도로 가르쳤습니다. 이같은 방법은 가르치는 부모와 배우는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전인적 훈련입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부모도 배우고 자녀도 배우며 성장하는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 5/7 이번 목장 나눔 기도
1) 우리 부족한 가르침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그것을 어떻게 채워줄수있을까요? 요즘 자녀를 통해 배운점은?
예)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이것을 위해 교회에서 형누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봤습니다. 화를 낼때 아이가 말한것이 찔렸습니다. 아이 앞에서 거짓말할때 뜨끔했습니다
2) 지난주 삶속에 감사한것이 있다면? 삶속에서 있었던 주님의 응답이나 감사했던걸 기도제목과 나눠봅시다.
3) 목장 기도제목개인기도/VIP/선교지/5/14 어버이주일과 5/19 유스 펀데이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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