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ly Up 4 에베소서 5:15-20 비상하는 지혜 Soaring wisdom


The Fly Up 4 에베소서 5:15-20 비상하는 지혜 Soaring wisdom
똑같은 인생을 살아가며 어떻게 살아야 비상 할 수 있을까요? 그 지혜 3가지를 들어봅시다.

첫째 비상하는 지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입니다.” Understand God’s will
   바울은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로 먼저 인간의 창조자이자, 아버지이신 주님의 뜻을 깨달으라고 말합니다.(17절) 눅 15장에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저버린 두가지 인생을 말하는데, 하나는 아버지의 재산을 모조리 탕진하고 돌아온 둘째아들입니다. 다른 하나는 아버지의 뜻이라고 착각하며 집안일만 열심히 했던 첫째 아들입니다. 결국 두아들 모두 아버지의 뜻을 모르고 살아온 아들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버지의 뜻은 뭘까요? 16절에서 바울은 “세월을 아끼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물질, 삶전체를 하늘의 것으로 “건져올리라, 바꾸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가령 내 마음대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위해 시간과 물질을 투자한것은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하늘까지 비상한다는 것입니다.(시119:56) 목장에서 매주 말씀중심으로 삶을 나누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이런 삶은 하늘까지 비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아는것이 지혜입니다.   

둘째 비상하는 지혜는 “하나님의 길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Make God’s way.
   바울은 두번째로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 비상하는 지혜라고 말합니다.(19절) 왜그럴까요? 이같은 행위는 모두 하나님께 시선을 집중하여 “길”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길을 통해 중요한 것들을 공급받듯이 하나님과 길이 열려 있는 사람은 어려움중에도 능력과 도움을 받으며 비상할 수 있는 지혜를 얻습니다. 그래서 이사야는 사40:31에서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길을 만드는자)가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날아오르듯 비상하게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교도소에서 주님을 만난 박효진 장로님은 예수믿는 사형수들의 마지막 평안한 모습을 보며 주님을 만났습니다. 주님과 길을 만든 사람은 최악의 사형장에서도 천국을 보여주는 사람이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길을 가진자의 비상한 지혜입니다.

셋째 비상한 지혜는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는 것” 입니다.” Always give thanks to God
바울은 세번째로 모든일을 감사하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왜 비상한 지혜일까요? 말에는 말대로 끌고오는 권세가 있습니다. 은혜가 은혜를 끌고오고 복이 복을 끌고오듯 감사를 고백할때 감사가 끌려옵니다. 그래서 바울이 모든것에 감사하라고 말한것(살전5:18)은 단순하게 하나님이 선하게 인도하시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감사를 통해 감사를 끌어오는 인생이 되길 원한것입니다. 한국 본죽의 대표이사인 최복이 사장은 자신의 입에 자갈을 물리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이유는 평상시 자신의 불평과 비난과 부정적인 말이 그런 상황을 끌고 온다는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민14:28) 이후로 그녀는 모든 말끝마다 “감사”를 집어넣어 고백했더니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더랍니다. 세상이 줄수도, 알수도 없는 비상한 지혜는 바로, 감사고백을 통해 감사한 삶을 만드는 것입니다.  

1/22  목장 나눔 및 기도
1) 이번 한주 하나님이 깨닫게 하신 일이 있다면? 가정과 일터에서 하나님과의 길이 열려있나요? 

예) 지체들과 나눔을 갖으며 내가 교만하다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미팅과 만남속에도 주님께 길을 만들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직장 화장실에서 잠깐 기도했는데 마음에 새힘이 생겼습니다. 학교에서 주님을 생각했습니다.  

2) 이 한주 감사해야 할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예) 건강과 자녀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고중에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평속에 은혜주셔서 감사합니다.

3) 목장 기도제목: 1월말에 예수인 가족 영성 캠프가 잘 준비되고 VIP들과 함께 갈수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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