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 up 1 사40:31 비상하는 삶의 시작
Fly up 1 사40:31 비상하는 삶의 시작 The beginning a soaring life
신년표어대로 비상하려면 우리는 내려가는 “뿌리의 힘”과 솟아오르는 “날개의 힘”이 필요합니다.
첫째 비상하려면 “뿌리를 깊이 내려야 합니다.” Dig your roots deep into the ground.
나무가 뿌리를 깊이 내릴수록 흔들림이 없듯이 사람도 뿌리깊은 사람이 흔들리지 않고 우뚝솟은 버팀목이 됩니다. 직장생활, 목장생활, 신앙생활에도 깊이 내려간 사람들은 깊은 맛과 멋과 깨달음을 갖고 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깊은 땅속의 시간에서 숨은 광천수와 갖가지 광물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모두가 그런것은 아닙니다. 어떤사람은 깊은 수렁에 빠져 상처받고 오히려 깊은 동굴로 들어가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고전2:10) 요셉은 수많은 고난과 깊은 수렁속에서 “형통”(하나님과 함께)했다고 말합니다. 성령하나님은 요셉이 깊은 수렁을 만날때마다 그것을 상처가 아니라, 깊고 단단한 뿌리가 되게 해주었습니다.(창50:19-20) 깊이 내려가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고통스럽고 모욕적이며 꽉막힌 사람을 만날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장벽과 수치를 피하거나 도망치지 말고 성령하나님과 더 깊이 내려가보십시오 여러분의 뿌리가 더욱 강력해 질것입니다. 길을 가다보면 아스팔트와 보도블럭을 뚫고나온 나무뿌리들을 볼수있습니다. 뿌리는 장벽을 피하면 약해지지만 장벽을 돌파하려 할때 더 강력해집니다. 뿌리깊은 나무가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비상하려면 “날개를 펼쳐야 합니다.” Spread your wings
우리 인생에는 여러가지 날개가 있습니다. 재능, 돈, 지혜, 인맥, 외모, 학력, 기술등 이런것들이 신년에 우리를 하늘높이 날개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것들은 한계를 만날때 “쉽게 꺽이는 날개”들입니다. 돈은 가질수록 더갖고 싶어지고, 아름다운 외모는 불가능합니다. 재능과 기술은 남들과 비교하며 감사보다는 불평과 낙심하게 됩니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이 바로 솔로몬입니다. 그는 인생에 수많은 날개를 다 달아본사람입니다. 그리고 얻은 결론이 “헛되고 헛되니 헛되도다”입니다(전1:2) 결국에 그가 깨달은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이 인생최고의 지혜라는 것을 깨닫습니다.(잠9:10) 그래서 오늘 본문에도 꺽이지 않고 피곤치 않으면 곤비치 않는 날개를 소개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소망하는 것”입니다.(사40:31) 이것을 위해 우리는 3가지 날개의 체인지 업이 필요합니다.
1) 말씀의 날개가 필요합니다. 말씀은 “내발의 등이요 내길에 빛”이 되어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게 해줍니다. 이것은 버릴것과 잡을것을 분별하여 인생을 가볍고 심플하게 만듭니다. 높이날려면 말씀의 날개가 필요합니다.
2) 기도의 날개가 필요합니다. 기도는 대적과 세상을 향해 묶여있는 눈을 감는 것입니다. 그때 우린 더 빠르게 하늘보좌로 올라가 하나님의 시선으로 사건의 전체를 보며 재해석하는 하나님의 안목을 갖게 됩니다.
3) 성령의 날개가 필요합니다. 독수리는 하늘을 날때 스스로의 힘이 아니라 바람의 힘을 이용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의 바람을 탈수있어야 합니다. 악한영은 죄와 탐욕과 미움과 분노로 무겁게 하지만 성령은 우리를 자유케 하여 창공을 나르게 합니다.
이 3가지 날개로의 체인지업을 통해 신년에 높이 솟아오르는 예수인들이 되시길 축언드립니다.
1/1 목장 나눔 및 기도
1) 내 뿌리는 얼마나 깊이 견딜수있을까요? 가장 못견디는 장벽을 무엇일까요? 신년에 나에게 필요한 날개는?
예) 나는 말에 상처를 잘 받습니다. 나는 외모컴플렉스가 있어서 사람을 만나는것이 어렵습니다. 상처가 자꾸 다른 사람을 미워하게 만듭니다. 신년에 기도가 더깊어지면 좋겠습니다. 신년에 성령을 체험하고 싶습니다.
2) 이 한주 감사해야 할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예) 건강과 자녀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고중에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평속에 은혜주셔서 감사합니다.
3) 목장 기도제목: 2023년 신년특새에 큰 은혜를 주소서/ 2023년에 목장마다 분가의 축복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