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SERIES 2 삿6:11-16 큰 자가 된 작은 자 A small person who became a big person.
Thanks Series 2 삿 6: 11-16. 큰 자가 된 작은 자 A small person who became a big person.
성경에서 ‘불평하다’라는 단어의 어원은 ‘입에서 불을 뿜는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불평을 하게 되면 그 말에 가장 큰 해를 입는 사람은 그 자신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성도는 항상 축복을 말해야 합니다. 감사를 고백하고, 부정의 말이 아니라 긍정의 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를 작은 자가 아니라 큰 자로 만드셨습니다.
오늘 본문의 ‘기드온’은 삶에 대한 심한 좌절과 절망 그리고 분노 가운데 살아가던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직업은 농부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농사를 다 지어도, 수확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수고해도 결실이 없는 삶, 노력해도 성과가 없는 인생이었습니다. 그래서 본문 15절을 보면 기드온은 자신의 환경과 상황을 보며 스스로 자신을 ‘가장 약하고, 가장 어린 사람, 가장 부족한 사람’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13절을 보면 그런 기드온에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힘센 장사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개역개정 성경은 이 ‘힘센 장사’란 표현을 ‘큰 용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기드온을 ‘큰 용사’라 부르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네가 지금 느끼고 있는 모습은 참된 너의 본질, 너의 가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람의 본질은 ‘약한 자, 작은 자’가 아니라 ‘강한 자, 큰 자, 큰 용사’라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 안에 있을 때 큰 용사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이게 큰 용사라고 말씀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12절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여기서 ‘함께 한다.’는 뜻은 ‘동행한다.’라는 뜻으로, 바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동행하시기 때문에 너는 큰 용사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큰 용사가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성도에게 중요한 것은 환경, 상황이 아니라 지금 내가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세 번째, 하나님 중심의 삶을 위한 믿음의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18절에 하나님을 만난 기드온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돌아올 때까지 떠나지 마십시오.” 여기서 ‘돌아온다.’는 단어의 어원은 ‘노아가 그의 가족들과 하나님의 구원의 방주에 들어갈 때’의 모습에서 나온 단어입니다. 그러므로 ‘돌아온다.’는 것은 지금까지 하나님이 없던 내 삶이 하나님 중심으로 돌아오는 결단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큰 용사는 그 삶에 믿음의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내 삶의 불편함 때문에, 내 삶에 생길지 모르는 막연한 걱정 때문에 하나님 없는 삶, 복음을 부끄러워하는 삶을 산다면 우리는 여전히 작은 자의 삶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자신이 내 삶의 중심이 되어 살아갈 때, 믿음의 백성은 ‘하나님 중심의 삶’을 결단하는 믿음과 삶의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럴 때, 믿음의 백성의 삶은 ‘작은 자’가 아니라 ‘큰 용사’의 삶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11/13 목장 나눔 및 기도
1) 내 삶에서 아직도 나를 작은 자로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예) 내 삶의 형편, 문제 앞에서 하나님보다 그 상황을 바라보면 작아집니다.
2) 내 삶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기 위해 필요한 믿음의 혁명은 무엇일까요?
예)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가 삶의 자리에서도 온전히 실천될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복음을 담대히 증거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3) 목장 기도제목: 개인기도/추수감사절의 VIP 초청/모든 삶의 상황 속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