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UILDER 20 느 12:27-43 성벽을 재건한 이후에
REBUILDER 20 느 12:27-43 성벽을 재건한 이후에 After rebuilding the walls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였지만 폐허가 된 이후, 변두리로 전락했습니다. 그랬던 예루살렘을 하나님은 오늘 140년만에 다시 이스라엘의 중심지로 회복시키십니다. 변두리가 어떻게 중심이 될까요?
첫째 성벽을 재건한 이후에 “성벽을 봉헌해야 합니다.” The temple must be dedicated.
. 성벽을 재건한 이후에는 구약때부터 진행된 원칙중 하나는 “봉헌”하는 것이었습니다. 봉헌이란 하나님앞에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예로부터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모든것은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되어 정결하게 올려졌습니다. 원칙이 지켜지지 않을때 불상사가 생기듯 우리인생에 주신 성벽을 하나님께 온전히 정결하게 드려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방의 의인이었던 욥도 자신의 삶을 날마다 돌아보며 정결하게 살기를 사모했습니다. 우리 삶또한 봉헌된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둘째 성벽을 재건한 이후에 “감사와 찬양의 삶을 삽시다.” Let’s live a life of thanks and praise.
성벽이 재건된 뒤에 모든 백성은 감사와 찬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었습니다.그러나 즐거울때 즐겁고 감사할때 감사하는것은 쉽지만, 전혀 즐겁지 않고 감사할 수 없을때 감사찬양은 어렵습니다. 왜냐면 육체가 정신을 지배할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몸이 아프거나 화가나거나 힘들면 나도모르게 불평과 불만이 터져나옵니다. 그러나 사도행전을 보면 예수의 성벽이 재건된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갇혀 채찍과 매맞음속에서도 감사와 찬송을 불렀습니다. 그 찬양의 능력이 오히려 막힌문을 여는 키가 됬습니다. 성벽이 재건됬다면 모든 상황속에 감사와 찬양의 능력을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성벽을 재건한 이후에 “하나님께서 즐거워하게 하심을 소망합시다.” Let’s hope that God will rejoice
하나님은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시는 분입니다. 여기서 “즐겁다”는 사전적의미는 거슬림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어떤 거슬림속에서도 우리를 즐겁고 기쁘게 만들어주는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즐거움입니다. 느헤미야는 이것을 “큰 기쁨”이라고 표현했습니다.(느12:43) 이런 기쁨중 하나가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의 기쁨”입니다. 다윗은 이 기쁨을 사모했습니다. 밧세바를 범한후, 그의 인생의 바닥에서 구한것이 “구원의 기쁨”이었습니다.(시51편)
그러나 이기쁨은 먼저 우리안에 정직한 영, 거룩의 영이 회복되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정결해질때 이 기쁨을 소유하게 됩니다. 이 한주간 주님이 주시는 구원과 첫사랑의 기쁨을 회복하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 10/23 목장 나눔 및 기도
1) 내삶에 드려야할 봉헌은 무엇인가?(시간/물질/몸등등), 내속에 주님의 기쁨을 가로막는 장벽이 있다면?
예)..내게 주어진 학업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드릴수있어야 겠다. 나의 삶과 시간속에 하나님을 위해 헌신할수있는 시간을 만들어봐야 겠다. 요즘 나의 게으름 때문에 섬기는것이 부담으로 다가온다.
2) 지난주 삶속에 감사한것이 있다면? 삶속에서 있었던 주님의 응답이나 감사했던걸 기도제목과 나눠봅시다.
예) 시험을 잘보지 못했지만 감사했습니다. 기도 응답을 받았습니다. 질병중에도 감사했습니다
3) 목장 기도제목: 개인기도/VIP/선교지/10월 한달간 우리 목장을 부흥케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