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UILDER 18 느 10:28-29 새로운 결심을 이루려면

REBUILDER 18  느 10:28-29  새로운 결심을 이루려면 In order to make a new decision
  “작심삼일”이란 말처럼 우리는 마음에 결심을 이루기가 쉽지 않습니다. 느헤미야공동체는 3가지 노력을 통해 하나님앞에 결심한것을 이루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살펴보고 함께 결심을 결실로 이어갑시다. 

첫째 결심한걸 이루려면 “끈질긴 노력이 필요하다” It requires persistent effort
   엔젤라더크워스의 “그릿”이란 책을 보면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아이큐나 특별한 배경에 있지 않고 “끈질긴 노력”에 있다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느헤미야 공동체가 변화에 성공할수있었던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벽을 쌓았다고 끝난게 아니라 말씀을 들으며, 삶을 변화시켰고, 이후에 서명과 도장까지 찍으며 삶을 바꾸기 위해 끈질긴 노력을 이어갔습니다. 영적원리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질병과 문제속에 예수님께 나왔지만 예수를 만난 사람들은 소수였습니다. 이들이 남보다 잘한것은 한가지밖에 없었습니다. 끈질기게 붙들고 두드린것입니다. 이한주 결심한것을 이룰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두드려보시길 바랍니다.

둘째 결심한걸 이루려면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You have to change the environment
   사람은 환경에 영향을 받는 존재이기에 느헤미야는 3가지 환경을 바꾸었습니다. 첫째 함께 움직이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성벽도, 말씀도, 서명도 모두 함께 하며 “뭔가를 하고자 하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둘째 가정의 환경을 바꾸었습니다. 가정안에 하나될수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셋째 안식일의 환경을 바꾸었습니다. 하나님앞에서 온전한 예배를 드릴수있도록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사람의 오감중 시각은 무려 83%나 영향을 받습니다. 즉 사람은 보이는 환경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삶을 바꾸려면 환경을 바꿔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한주 결심을 이루기 위해 우리주변의 환경을 점검해 보시길 바랍니다. 

셋째 결심한걸 이루려면 “헌신이 필요합니다” it requires sacrifice
 
 결심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몸을 쳐서 복종시키는 헌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느헤미야는 3가지 헌신을 작정시켰습니다. 첫째 성전세의 헌신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물질을 모으기 위함이 아니라 사람들을 하나님의 사역에 참여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둘째 나무의 헌신입니다. 성전의 제사와 불이 꺼지지 않기 위해 많은 나무가 필요했는데 이것은 지금으로 말하면 “기도의 헌신”과 같습니다.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으려면 기도의 헌신이 필요합니다. 셋째 첫열매의 헌신입니다. 첫열매란 하나님께 우선순위를 드리는것입니다. 이걸통해 하나님은 존중을 받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결심을 이루기 위해서는 몸을 쳐서 복종시키는 헌신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헌신을 통해 결심한것을 이뤄가는 리빌더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요즘 결심한것은 무엇인가요? 그걸위해 어떤 헌신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요즘 바꾸길 원하는 환경이 있다면?
예). 나는 아침에 일찍일어나기위해 전날에 일찍자는 환경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핸드폰을 적게 보기위해 결심했습니다. 유튜브를 보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기도생활을 만들기 위해 잠들기전 5분간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2) 지난주 삶속에 감사한것이 있다면? 삶속에서 있었던 주님의 응답이나 감사했던걸 기도제목과 나눠봅시다.
예) 시험을 잘보지 못했지만 감사했습니다. 기도 응답을 받았습니다. 질병중에도 감사했습니다

3) 목장 기도제목: 개인기도/VIP/선교지/10월 한달간 우리 목장을 부흥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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