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감사예배 행8:1-4 엔데믹시대의 교회와 성도
창립감사주일예배 행8:1-4 엔데믹시대의 교회와 성도Churches and Members in the Endemic Era
엔데믹의 의미속에는 바이러스가 살아남기위해 스스로를 변이시키는 의미가 있습니다. 지금 온세상은 펜데믹이후 살아남기 위한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교회와 성도도 살아나는 신앙이 되기 위해 3가지 변화가 필요합니다.
첫째 엔데믹시대에 필요한것은 “위기의식”입니다. Seek for chance in crisis
위기의식이란 위험속에 기회가 있는걸 알고 노력하는걸 말합니다. 예루살렘교회가 사울의 박해로 위기가 닥치자 성도들은 절망과 낙심에 빠져있었던것이 아니라 오히려 흩어지며 더많은 복음을 전파했습니다.(행8:4) 카레이싱에서 “코너링이론”처럼 인생의 위험한 구간에는 숨겨진 기회가 많습니다. 성경은 이것을 계속 말해줍니다. 요셉은 노예로 팔려간곳에서 총리가 되었고, 다윗은 도망자의 삶속에서 왕이 되었고, 바울도 복음의 박해자로 떠난길에서 복음의 전달자로 바뀌었습니다. 여러분중에 위기를 만난 가정이나 일터가 있습니까? 진짜 위기는 위험속에 숨겨진 기회를 보지 못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숨겨진 기회의 코드를 찿아내는 살아나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엔데믹시대에 필요한것은 “소형화”입니다. Minimalize
예루살렘 교회는 약2-3만명의 대형교회였습니다. 그런데 박해로 인해 수십, 수백개의 소형화된 그룹으로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예루살렘교회를 열방의 교회로 발전시키는 변화가 되었습니다. 분당우리교회도 약 2만여명의 성도를 29개의 소형화된 교회로 쪼개어 흩었을때, 남은성도들이 정신을 차리고 살아나기위해 역동적으로 움직였던것처럼 소형화가 비만을 다이어트하는 효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경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려움에 빠져 살아나기위해 몸부림칠때 제일먼저 선택하는것이 바로 구조조정입니다. 소형화시킬때 본질이 살아나고 각자 열정을 갖고 회복되는것입니다. 작아지거나 쪼개지거나 쭈그러든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곳에 내가 붙들어야 할 본질이 있습니다. 그걸 잡을때 우리는 다시 살아날수있습니다.
셋째 엔데믹시대에 필요한것은 “언리밋”입니다. Person without Limit
우린 각자의 한계(리밋)을 갖고 살아갑니다. 예루살렘교회에도 율법이란 리밋이 있었습니다. 율법이 정한 음식, 정한 사람, 정한 공간만 갈수있었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에 임했던 박해는 이모든걸 깨뜨렸습니다. 그들은 갈수없었던 사마리아에 가서 그들과 접촉했고, 심지어 이디오피아내시에게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리밋의 사람이 언리밋의 사람이 된것입니다. 이것이 엔데믹시대에 우리에게 주시는 포인트입니다. 우리는 구원받는 순간부터 나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이 되어져 갑니다. 이때 결정적인 순간에 내고집, 내성격, 내경험등의 리밋이 하나님의 뜻과 충돌할때가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것이 “순종”입니다. 바울은 자신을 “언리밋”의 사람으로 소개합니다.(빌4:13) 그런데 그이유를 주어진 모든상황에 순종한 결과라고 말합니다.(빌4:12) 지금은 모든걸 다해야하는 올라인(all line)시대입니다. 참힘듭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순종”입니다. 순종이 우리를 “내게 능력주시는자안에 모든걸 할수있는” 언리밋의 사람으로 변화 시켜갈것입니다.
*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요즘 나의 가정과 회사와 학교에 닥친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나가는가?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는건 뭘까요?
예). 나는 과제가 밀리고 성적이 떨어져서 기도해보니 나의 게으름과 나태함이었습니다. 나는 회사만가면 상사와 부딪힙니다. 이문제를 깊이 기도해보니 하나님은 나의 문제를 보게 했습니다.
2) 지난주 삶속에 감사한것이 있다면? 삶속에서 있었던 주님의 응답이나 감사했던걸 기도제목과 나눠봅시다.
3) 목장 기도제목: 개인기도/VIP/선교지/9/18 VIP 초청예배에 충성된 영혼들이 연결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