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UILDER1 무너진 곳을 세우는 기도 느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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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uilder 1 느1:3-4 무너진곳을 일으키는 기도 A prayer that raises the broken places.
하나님은 우리를 느헤미야와 같이 무너진 가정과 교회의 리빌더로 부르십니다. 느헤미야는 어떤 기도로 무너진 성벽을 다시 세웠을까요? 그리고 우리는 어떤기도로 다시 세울 수 있을까요?
첫째 무너진 곳을 일으키려면 먼저 “공감의 기도”가 시작되야 합니다. Prayer of empathy
느헤미야가 주저 앉아 울며 기도했다는 것은 민족의 아픔에 공감하며 기도했다는 걸 말합니다.(느1:4) “공감”이 중요한 것은 사람의 생명이 마음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잠4:23) 가정이 아무리 어렵고 관계가 힘들어도 마음만 무너지지 않으면 포기하지 않습니다. 주님 또한 우리를 건져주신 방법이 “공감”이었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때 우리와 같은 죄인이 되어 주셨습니다.(롬5:8) 사람은 공감을 얻을때 마음이 움직이는 감동을 받고, 그힘으로 일어섭니다. 끊어진 관계, 지친영혼, 낙심한 가정을 일으킬수있는 것은 공감의 기도입니다. 이번 한주 내가 공감해줘야 할 사람이 누군지 돌아보며 일으켜주는 사람이 됩시다.
둘째 무너진곳을 일으키려면 “믿음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Prayer of faith
느헤미야의 기도는 기도의 두가지 특징을 말해줍니다. 하나는 “기도를 먼저 했다”는 점입니다. 우린 할것 다해보고 안되면 마지막에 기도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늘 먼저 기도하셨습니다. 왜냐면 기도중에 문제해결과 답을 알수있기 때문입니다. 느헤미야도 먼저 기도하며 그원인과 답을 깨닫게 됩니다.(느1:7-9) 또 하나는 “믿음을 갖고 기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느헤미야가 먼저 기도한것은 왕보다 주님을 더 믿었다는 의미입니다. 여호수아는 “태양을 멈추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온 우주의 주권자임을 믿었습니다. 믿음은 “믿는것을 현실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히11:1) 하나님께 나갈때 대담한 믿음으로 무너진곳을 일으키시길 바랍니다.
셋째 무너진 곳을 일으키려면 “구체적인 기도”가 필요합니다. Specific prayer
느헤미야의 기도는 구체적인 기도였습니다(느1:11)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구체적인 기도가 구체적인 응답을 만들고 막연한 기도가 막연한 응답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4차원의 영적세계”란 책에서 조용기 목사님이 막연한 기도에 대한 모호한 응답을 깨달았던것처럼 우리의 기도는 구체적인 간구가 되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영적 성벽이 무너진 가정과 일터와 이 민족의 다음세대를 보고 있습니다. 성적인 문란함과 모호함 그리고 생명윤리의 파괴와 가정의 파괴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세대의 어둠을 직시한다면 느헤미야와 같이 주저앉아 울어야 할 시기입니다. 이때 필요한 공감의 기도와 믿음의 기도, 그리고 구체적인 기도를 통해 무너진 가정과 이세대를 다시 일으키는 리빌더가 되시길 축언드립니다.
*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요즘 내가 공감해줘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믿음을 갖고 기도해야 할 제목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예) 아내와 딸의 마음을 몰라준것 같습니다. 요즘 시대를 보며 부정적생각이 많이 듭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어야 할것같습니다. 저는 기도할때 믿음이 없어서 기도를 더 않했던것 같습니다. 좀더 믿음을 갖고 기도하겠습니다.
2) 지난주 나의 삶에서 경험한 주님의 은혜는 무엇입니까? 삶속에서 있었던 주님의 응답과 은혜를 감사함으로 기도제목과 함께 나눠봅시다.
3) 목장 기도제목:개인기도/VIP/선교지/가정과 교회의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