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 22 가정과 공동체를 잘 세우려면 엡6:10-13

Grace 22 엡6:10-13 가정과 공동체를 잘 세우려면 (To build a good community)
우리는 저마다 가정과 공동체를 잘세우고 싶지만 오히려 반대로 될때가 많습니다. 왜그럴까요? 그3가지 이유와 솔루션을 찾아봅시다.

첫째 가정과 공동체를 세우려면 “나의 힘을 빼야 합니다” 말합니다. Take out my power
 
아내가 음식을 할때 아이가 나설려고 하면 아내는 “넌 가만히 있어주는게 도와주는거야” 말합니다. 왜냐면 아이는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린 나이가 들수록 인생을 조금 아는것 같지만 사실은 매일 매일이 처음입니다. 그래서 가정과 일터의 영적 원리나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를 모릅니다. 잘모르면 전문가에게 맡기는것이 지혜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오늘 결론에서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려면 주님의 힘찬 능력으로 서야 한다”고 말하는것입니다.(엡6:10) 주님의 힘으로 가정을 세우려면, 내힘을 빼면 됩니다. 성경을 보면 기드온의 300용사가 그랬습니다. 모세가 그랬습니다. 야곱도 그랬습니다. 야곱은 밤새 천사와 씨름을 해도 지지 않자 그의 환도뼈를 쳤습니다. 우리 힘을 빼지 않으면 결국 환도뼈를 쳐서라도 힘을 빼는 분이 주님입니다. 요즘 힘빠지는 일들 때문에 힘들고 어려운분이 계신다면 오히려 감사하십시오. 주님이 우리가정과 일터에 일하실려는 사인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건강한 가정과 공동체는 “싸움의 실체를 알아야 합니다.” You need to know who you are fighting against
 
아자가트란 사람이 쓴 “문명과 전쟁”이란 책을 보면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가는곳 마다 싸움을 피할수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싸움을 피하기보다는 잘 싸우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손자병법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습니다. 싸움의 대가는 제일먼저 적이 누군지 파악합니다. 바울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적은 인간이 아니라 세상을 주관하는 악한 영들이다”라고 밝힙니다.(엡6:12) 그래서 성경을 보면 싸움의 대가들은 절대로 사람과 싸우지 않습니다. 다니엘은 자신을 모략했던 바벨론 대신들과 상대하지 않고 하나님앞에 기도했습니다. 에스더도 하만을 상대하지 않고 금식을 선포하며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을 보십시오.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이 그토록 공격하여 십자가에 매달때도 상대하지 않고 오직 겟세마네로 올라가 밤새 기도했습니다. 지금 우리의 가정과 일터가 잘 세워지지 못하는 이유는 영적 싸움에 있음을 아시길 바랍니다.

셋째 건강한 가정과 공동체는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다.” You must wear the full armor of Jesus
 
 우리는 내힘이 아닌 주님의 힘으로, 혈과 육을 상대하지 않고 오직 악한영들과 싸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악한영들과 싸우려면 무기가 필요한데 바울은 그 특수한 무기를 예수님의 전신갑주라고 말합니다.(엡6:13) 예수님의 진리의 허리띠, 의의흉배, 믿음의 방패, 복음의 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으로 무장될때 우리의 공동체를 악한영으로 부터 잘 세울수 있다고 말합니다. 마귀는 오늘도 우리 가정과 공동체를 보이지 않는 싸움으로 이끕니다. 이것을 상대하려면 주님의 힘찬 능력으로 전신갑주를 입고 상대하시길 바랍니다.

*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요즘 가정, 학교, 직장에서 씨름하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주님의 전신갑주중 내게 필요한것은?
예) 지난주 아내와 싸웠는데 기도할때 나의 실수임을 깨달았습니다. 친구의 말때문에 속상했는데 기도하며 나의 오해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나에게는 평화의 신발과 성령의 검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2) 지난주 나의 삶에서 경험한 주님의 은혜는 무엇입니까? 삶속에서 있었던 주님의 응답과 은혜를 감사함으로 기도제목과 함께 나눠봅시다.

3) 목장 기도제목:개인기도/VIP/선교지/새로운 성전에 필요들을 채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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