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 11 신령한 은혜를 사모하라 고전12:1-3
Grace 11 고전12:1-3 신령한 은혜를 사모하라 Have Desire for Spiritual Gifts
사람이 성장함에 따라 필요한 욕구가 달라지듯, 신앙도 성장할수록 신령한 것을 사모해야 합니다.
첫째 신령한 은혜를 사모하려면 “신령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You need to know Spiritual Things
바울은 고린도성도들이 신령한 은사와 은혜의 상관관계를 깨닫길 바랬습니다. 왜냐면 은혜를 받아서 나타나는 것이 은사였기 때문입니다. 우린 단순히 은혜만 바라는 사람들이 아니라 신령한 은혜를 통해 가정과 일터와 공동체에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사람들이 되야 합니다. 예를들어 의료인들은 자신의 의료은사를 통해 의료선교를 하고 건축업자들은 건축은사를 통해 건축으로 선교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은사는 요리용 칼과 같습니다. 그목적을 알고 쓰면 사람을 배부르고 행복하게 하지만 그목적을 모르면 나의 이익을 위해 남을 헤치는 칼이 됩니다. 신령한 은혜의 목적을 잘 알고 가정과 공동체를 세우는 신령한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신령한 것을 사모하려면 “신령한 교제를 시작해야 합니다.” Start Spiritual Studies
고린도성도들은 옛 우상에게 하듯 하나님과 비인격적으로 교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성령(신령한 은혜)을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해야합니다. 우린 성령을 받았으면서도 성령님을 통한 신령한 교제를 못합니다. 그이유중 하나는 성령님을 “무시”합니다. 우린 앞에 있는 사람도 무관심할때 무시할수있듯이 성령님에 대해 무관심해질때 의도하지 않게 무시하며 살게 됩니다. 또 하나는 하나님과 대화법을 모릅니다. 친밀한 대화란 쌍방이 주고 받으며, 많은 시간을 갖어야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우린 일방적이거나 시간을 거의 갖지 못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사순절은 주님과 이전보다 더많은 교제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이때를 통해 우리의 신령한 교제가 회복되길 기도합시다.
셋째 신령한것을 사모하려면 “두가지 영을 이해해야 합니다.” Understand Two Types of Spirit
바울은 마지막으로 우리안에 두가지 영이 존재함을 말합니다. 하나는 예수를 주로 인정하며 따라가게 하는 성령을 말하고, 다른 하나는 예수를 “그저 나무에 달려 의미없이 죽은 존재”, 나와 상관없는 존재로 부인하게 만드는 악한영이 함께 하고 있음을 말합니다. 바울은 우리에게 질문합니다. “지금 나의 영적 상태는 어떻습니까?”, 그리고 “어느 영에 이끌려 살아가겠습니까?” 사순절은 세상을 향해 집중하며 예수에 대해 냉랭해진 우리의 마음을 다시 십자가로 주목하게 하는 기간입니다. 십자가가 우리와 상관없는게 아니라 나의 흉악한 죄성 때문에 무고한 예수가 죽은것을 고발합니다. 우리는 이기간을 통해 신앙이 회복되고 영적 부흥을 경험하게 될것입니다. 사순절기간 경건활동을 강화합시다.
*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내가 사모하는 은혜는 무엇인가요? 현재 주님과의 교제는 어떤가요? 나는 어느영을 쫓아 살아가나요?
예) 나는 단순히 먹고사는 은혜만 구했던것 같습니다. 주님과 대화가 없어요. 나는 아무래도 마귀의 영향을…
2) 지난주 나의 삶은 어떠했나요? 슬픈일, 즐거운일, 사소한 일상을 감사함으로 기도제목과 나눠봅시다.
예) 지난주 사고가 오히려 여러 배울점과 깨달음을 주어 감사합니다. 뒤쳐진 학업을 만회해서 감사했습니다.
3) 목장 기도제목:
개인기도/VIP/선교지/ 사순절을 지나면서 우리 목장에 영적 부흥을 맛보게 하소서